익은꿀

철리향 2012. 8. 1. 06:40

어떤 피부를 꿀피부라고 할까요?

부드럽고 맑으며 혈색이 살아 있고 탄력이 있는 피부

깨끗이 씻으면 빛이나는 피부를 꿀피부라고 할수 있을 겁니다.

식물이 건강하면 잎에서 빛이 납니다.

알로 카시아도라입니다. 2월26일자 사진이네요.

잎이 12개까지 나왔는데도

빛이 나고 있습니다.

매우 건강 하다는 것이지요.

그냥 화분에서 분갈이도 살때 하고 몇년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단지 익은꿀물과 프로폴리스을 먹고 남거니를 행거 주웠을 뿐인데

이렇게 생명력이 특출하게 됩니다.


우리는 매일에서 오염된 공기 식품들을 먹고 있고

노화라는 천형을 안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당 하기 어려운 스트레스를 안고 살기 때문에

피부들이 대개는 안좋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은 피부 꿀피부가 될수 있을까요?

세포들에 힘과 영양분 집적이 높아지면 즉 세포들이 강해지면

피부가 좋아 집니다.

세포들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식사를 잘 먹어야 하고

먹은 영양분을 소화흡수를 잘해야하고 이 영양분을

세포로 전달이 잘되어야 합니다.

체질적으로 소음인들은 소화흡수력이 약하고 변이 무르다고 하는데

저역시 그랬던 과거가 있습니다.


리아시식해안인 조그만 산중턱에서 아카시아꽃 꿀이 익어가고 있는 장면입니다.

아래는 벌통 6단 상층부에 나온 꿀벌들입니다. 이 꿀벌 침에 쏘이면 살이 탑니다.

살이 녹습니다. 꿀이 익혀지면서 익은꿀만 먹어온 녀석들이라 옷 위로 침을 쏘이는데

고통이 말이 아닙니다. 밀방을 못하도록 벌리지만 이렇게 익었습니다.

벌집을 벌리지 않으면 짧은 시간안에 밀방을 막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얼마든지 찍을수 있지요.

그러나 정석적인 익은꿀 생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렇게 벌려야 의미가 있습니다.

생산량이 생꿀에 비해 3.4배 적습니다.

꿀벌이 생산한 익은꿀을 매일 먹어오면서는 변이 굵고 길어 지면서 모든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힘생성도 잘되고 운동력도 높기는 하지만

피부에서 나타나는것은 꿀피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때 얼굴에서 빛이 많이 날까요?

저녁에 깨끗이 씻고 10여분 지나면 빛이 납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음에도 신기하게 빛이 납니다.

익은꿀을 피부에 로션이나 스킨에 넣어 바르는 것으로도

꿀피부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꿀피부는 건강함에서 나오고 건강은 각자 심는것에서 결정이 됩니다.

매일 매일 활력을 받으면 세포들은 강해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