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방지

철리향 2014. 12. 26. 19:02

 

 
밝은내일 16:15 new
샬롬 ^^

저희 어머니께서 몸이 약하신데

철리향님 익은 꿀 드시고 체력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

아토피있는 사촌동생도 잘 먹고 있어요!!

처음엔 액체처럼 꿀이 잘 흘러서~ 먹다가 바닥에 흘리곤 했는데

지금은 요령이 붙어서 잘 먹고 있답니다ㅎㅎ

따듯한 연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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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리향 18:39 new
익은꿀로 좋은 경험 하셨군요.
약끊사 회원들은 더 좋은 위치에서 익은꿀을 경험 하신것 같습니다.
해로운 것들을 피하는 지혜와 천연식품을 드시기 때문에 익은꿀의 힘은
더 잘 받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만 드심 몸이 강해지는 정도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세포에 영양축적은 상당한 격차가 있어요.
세월이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맛있게 하루 두번이라도 드세요.
그러시면 질병으로 부터 자유와 꿀피부를 이룰수 있고 더많은일을 이룰수 있게 됩니다.
생각도 사물접하는 시각도 달라집니다.
힘에 여유가 가득 넘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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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소한이 지나 머지않아 대한입니다. 소한추위가 더 춥다고 합니다만 요즈음 날씨가 온 몸을 움츠려 들게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