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꿀

철리향 2019. 10. 19. 09:40

아카시아꽃꿀을 숙성 완숙시키도록 올해도 열심히 꿀벌과 함께 수고를 하였습니다.

꿀이 벌통에 차면 하루밤 사이에도 1단에서 밀방이 이루워집니다.

밀방이 이루워진다고 숙성의 강도다는 것을 의미 하진 않습니다.

큰 세력에서 충분한 공간과 시간이 주워져야 꿀벌을 숙성 완숙 시키면서

자기들이 익은꿀을 먹으면서 숙성을 시키고

꿀벌은 강한 건강체를 이루게 됩니다.

꿀벌 자체가 변하고 이때 벌침에 쏘이면 살이  녹습니다.

5.6단을 벌통을 올리면서 숙성을 시켰고 상층부에는 벌집을 줄여서 숙성을 강하게 하도록 벌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제가 철리향에서 말벌 들어간 꿀을 구매했었는데 뉴스에 말벌과 같이 담은 꿀은 먹고 죽을 수 있다고 판매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판매자들도 다수 잡혔?다고하고. 다행히 아직 개봉 안했어요
판매자님은 우리꿀은 안전하다 라고 하시겠지만 .. 못먹겠네요
환불가능한가요
네 가능 합니다. 연락처 남기 시거나
010 2622 3411 연락 주셔요.
말벌꿀 뉴스 보고 환물문의 글 남겼는데
답장이 없으셔서요 제 댓글이 비공개로 되어있고...
답장 부탁드립니다.
그렇군요. 댓글 쓰신분에게는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보군요.
한국에서 말벌꿀생산은 제가 거진 시초이지 않나 싶습니다.
2016년 법이 개정 되고 당저림 처벌 규정이 있더군요.
근데 말벌을 식용으로 하는 문화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모든 나라들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나 동남아쪽은 말벌을 사육하고 말벌자체를 튀겨 먹기도 하고 삶아 먹기도 합니다.
일본은 각종 말벌 제품을 상품화 하여 진열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특정 지역을 말벌 사육장으로 허가하여 대량 생산 유통을 합니다.
말벌에 쏘이면 일반인들은 위험하고 생명에 치명적일수 있지만
말벌독에는 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체도 포함되어 있고
뱀독이나 다른 독과는 달리 술이나 꿀에 넣어 먹으면 그 독성은 쏘이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도 법이 규제를 하기에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 전체 산하는 말벌 사육장이고 꿀벌을 치면서 부수적으로 나오는 것인데 역사 이래로 이용해온 말벌독을
매우 위험한 것으로 표현 하니 당황스럽습니다.
전혀 연구되고 조사 되거나 실험 되지 않은 사황을
알르네기로 표현을 해서 매우 위험한것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꿀벌 쏘이는 것보다 먹는 것은 영향이 없습니다.
꿀벌을 키우면서 말벌꿀이 문제가 되어 위험한 경우는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바이오 신약으로의 가치가 큰데 법으로 규제만을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