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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리향 2019. 12. 6. 23:03

야후 재팬에 들어가서 검색 해보니
들었던 말이 맞네요.

http://auctions.yahoo.co.jp/search/search?rkf=2&p=%E3%82%B9%E3%82%B...



 





2016년 법이 개정 되고 당저림 처벌 규정이 있더군요.
근데 말벌을 식용으로 하는 문화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모든 나라들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나 동남아쪽은 말벌을 사육하고 말벌자체를 튀겨 먹기도 하고 삶아 먹기도 합니다.
일본은 각종 말벌 제품을 상품화 하여 진열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특정 지역을 말벌 사육장으로 허가하여 대량 생산 유통을 합니다.
말벌에 쏘이면 일반인들은 위험하고 생명에 치명적일수 있지만
말벌독에는 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체도 포함되어 있고
뱀독이나 다른 독과는 달리 술이나 꿀에 넣어 먹으면 그 독성은 쏘이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도 법이 규제를 하기에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 전체 산하는 말벌 사육장이고 꿀벌을 치면서 부수적으로 나오는 것인데 역사 이래로 이용해온 말벌독을
매우 위험한 것으로 표현 하니 당황스럽습니다.

전혀 연구되고 조사 되거나 실험 되지 않은 사황을
알르네기로 표현을 해서 매우 위험한것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꿀벌 쏘이는 것보다 먹는 것은 영향이 없습니다.
꿀벌을 키우면서 말벌꿀이 문제가 되어 위험한 경우는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바이오 신약으로의 가치가 큰데 법으로 규제만을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사육되는 말벌들

https://youtu.be/AeM-pr1pq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