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꿀

철리향 2021. 8. 18. 11:29

한달이 넘으니 상처는 아물고 손톱은 자라고 끔찍해던 사고 였는데 아무네요.(7월16일사고 )
평소 상처가 나도 염증이 안생기고 낫어왔기에 이번에도
나름 실험을 하였습니다.
손톱이 잘린후 봉합 수술을 하고 파상풍 주사 항생제주사와 3일치 약을 타와서 1회 빼고 먹은 뒤로는
아무런 병원 처치 없이 그대로 일상 일을 처리 하였습니다.

봉합수술후 1일째 실밥을 자가 제거 하였는데 무거운 것을 들을때는 붙은 부위가 움직여서 솜으로 감싸고 테핑을 하여 조심 하였습니다.
예상되로 염증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짓물이 흐고 땀이나 물에 젖을 때는 솜 교체 테이핑을 해주는 것만 하였습니다.

벌집을 저장 하기위해 추가 냉장고 자가로 만들던중 마무리를 위해 스치로폼 조각을 짜르면서 순간 짤렸습니다. 

밤에 사다리위에서 약한 불빛을 받으며 평소에 잘끼던 장갑도 안끼고 ...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봉합후 상태
손톱위로 잘려 거진 다 나간 상태입니다.
의사는 붙어 있는 부분이 적어서 뭉게질수 있다고 하더군요.

실밥 자가 제거 피물이 굳어서 붙었요.
4곳묶여 있더군요.
만 하루 지나 손톱부분을 뚫어서 묶은거라 통증이 있어 제거 했습니다.

붙어진 상태

봉합부위 상처가 아뭄

오늘 상태 손톱이 자라면서 회복중 손끝자락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고 일 운동 거진 정상 생활을 하였습니다.
슈퍼꿀을 꾸준히 먹어 오면서 이런 호사도 누립니다.


 
 
슈퍼박테리아를 잡는 강력한 항생제 꿀
 
https://n.news.naver.com/article/117/0001979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