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

    하늘과 땅 2006. 11. 18. 17:26

    지난 11월 12일 베를린 선교교회 제18회 성가의 밤 장면들..

    "코스테'2007 부다페스트 유럽 2세, 유학생 수양회" 후원을 위한 뜻깊은

    성가의 밤에 성가대를 비롯하여 교회의 모든 부서들이 출연했다.

    3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깊어가는 가을 밤을

    천상의 노래들로 영혼의 깊은 심장을 감동시켰던 시간이었다.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협연 

     

     

     

    주로 유럽의 2세들로 구성된 청소년 합창단

     

     

     

    여선교회 회원들로 구성된 마리아 합창단

     

     

     

    성경대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Hymn 찬양단 

     

     

     

    선교 오케스트라

     

     

     

    성악가들로 구성된 남성 4중찬단

     

     

     

    앙상블

     

     

     

     

     

     

     어린이 새싹들

     

     

     

    아름다운 선율과 심금을 울리는 노래가 들리는 듯합니다.

    반갑네요.. 참 오랜만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찬송을 한국말로 합니까?

    당연히 한국말로 하지요.. 한국 사람들인데..
    독일분들을 위해 독일말 가사로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