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6. 11. 29. 02:51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유태인이 병이 깊어져

     

    운명의 시간을 맞고 있었다.

     

     

    그의 곁에는 걱정에 싸인 식구들이 이를 지켜보았다.


     

    "여보, 당신 어디있소?"

     

    환자의 말에 가족들은 마지막 유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귀를 기울였다.

     

    "예, 나 여기 있어요!"

     

     

    환자는 식구들을 돌아가며 찾았다.

     

     

    "딸애는 어디 있느냐?"

     

     

    "예, 아빠, 여기 있잖아요.아버지 손을 잡고 있는게 아버지 딸이예요."

     

    그러자 환자는 안간힘을 쓰고 일어나 앉으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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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단 말이냐?"

     

    ㅎㅎ 가게 볼 사람은 있어야지요. 문 닫으면 안돼죠. 하하.

    유태인들이 그래서 세계 경제를 주물럭 거린다죠..ㅎㅎ
    오랜만입니다..잘지내시죠..^^

    하하하!
    늘 쉬지 않고 일하던 가족들도
    이럴때나 쉬어야지요.ㅎㅎ
    평안하신지요?

    그러게나 말입니다...ㅎㅎ
    유태인들의 끈질김이란 원래 알아줍니다만...^^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입니다..^^

    유태인의 지독한 금전욕은 저신들을 보호도 해주었지만 크나큰 재앙으로 만든 이중성이 있지요. 암튼 끝내주는 사람들입니다.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