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

    하늘과 땅 2006. 12. 16. 20:56

     

    1933년의 베를린,

    유태인을 닮은 이집트의 어떤 외교관이
    나치의 무리에게 몰매를 맞았다.

     

     

     

    이유는 유태인으로
    오인되었기 때문이었다.

     

     

     

    겨우 신분이 밝혀져 죽음은 모면할 수
    있었으나 폭행을 가한 나치의 무리들은

    분이 가시지 않은듯 투덜거렸다.

     

     

    "아무튼 유태인 족속은 모조리 없애버려야 해"

     

     


    말을 들은 이집트 외교관은 시쿤둥한 표정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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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용없는 일이요. 우리는 이미 4000년 전에 다 해 보았으니까..."

     

     

     


     

    흠...웃어야 하나

    듣고보니 그러네요..웃자니 미안하고 울자니 그것도 아닌 것 같고...ㅎㅎ

    하늘과 땅님!
    주일 하루 종일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님께서 계신곳엔 눈소식 있으신지요?
    늘 건강하심을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살면서 작은 핍박이라도
    받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섬돌이님..
    독일은 여전히 늦가을 날씨로 눈 소식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셨다면 이미 핍박을 받은 거나
    다름 없습니다.
    성탄의 계절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기를...^^

    이글은 유대인이 쓴 글 같습니다. 진정한 회계를 해야 하는 사람들인데...

    유대인 유머에 나오는 글입니다..ㅎㅎ
    성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