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6. 12. 21. 07:02

     

    루마니안 음식점을 찾아온 손님이 가죽 외투를 벗어 걸고 음식을 청했다.

     


    "이봐, 여기 소고기 요리를 가져오게"

     

    잠시 뒤 종업원이 와,

     

    "죄송합니다. 소고기 요리가 떨어졌습니다"

     

    하고 말하며, 다른 것을 주문하라는 것이었다.

     

    "그럼 돈까스를 주게나"

     

    잠시 뒤 다시 종업원이 와 그것도 없다고 했다.

     

    손님은 화가 치밀어 버럭 소리를 질렀다.

     

    "모슨 음식점이 이래! 그럼 내 외투나 가져 와!"

     

    종업원은 태연스럽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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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외투도 없어졌는데요..^%$"

     

     

     

    유대인유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