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7. 1. 3. 08:46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여자들 사이에서 시비가 벌어지자


    그들은 서로 욕하면서 법정에 왔다.

     

    법정에 들어와서도 그들의 승강이는 소란스럽게 계속되었다.

    판사는 법정이 정숙을 되찾도록 방망이를 내리치고는 말했다.

     

    "질서 있게 일을 진행시켜야 합니다.

     

    모두가 한꺼번에 말하면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부터 이야기해 봐요."

     

     

     

    그랬더니 아무도 증언하려고 들지 않아

     

    사건은 기각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