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하늘과 땅 2007. 4. 4. 06:29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4-6).

     

     

     

     

    주님이 쓰신 가시면류관, 

    나를 치유 하셨습니다.

    나를 살리셨습니다.

    나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네 주님 주님이 쓰신 그 가시면류관으로 인하여
    나도 치료하셨습니다. 나도 살리셨습니다
    나도 자유케 하셨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주님 미안합니다. 주님 가신 그 길을 가려고 하지만
    저는 잘 가지못하고 언제나 방황하면서 참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주님 너무 미안합니다 ....

    역시 성령의 바람님은 신앙의 깊이가 저보다 한 수 위입니다..^^
    감사하면서 죄송스럽고 죄송하면서 의지하는 게
    우리의 신앙인듯 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감사가 신앙의 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