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하늘과 땅 2007. 5. 1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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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등학교 학생이

    암에 걸렸습니다.

     

     

    치료를 받다보니

    머리가 빠지게 되었습니다.


     

     

    등하교를 할 때마다

    거리에서 사람들이 힐끔거리며 쳐다봅니다.

    반에서 학우들이 놀립니다.

     

     

    그때

    그 친구와 자리를 함께 하던 걸상 동기가

    다음날 머리를 삭발하고 와서

    나란히 앉았습니다.

     

     

     

    놀리던 반 학생들이

    그 친구의 행동에 감동을 받아 숙연해지더니

    모두

    머리를 삭발했습니다.

     

     


    암에 걸렸던 학생은

     

    큰 감동과 용기를 얻었고

     

    얼마후

    .

    .

    .

     

    그 병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약보다 더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

     


     

    오랜만에 들렸더니 역시 여전히 위로와 감동이 넘쳐나는군요.
    약보다 더 좋은 약은 사랑 맞습니다. 동감입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반가운 i_사랑님...
    그간 주안에서 안녕하시지요?
    독일은 40년만의 가뭄이 한달간 지속하더니 이젠 홍수가 날 정도로 한주간 계속
    흐리다가 비오곤 합니다..말세인가 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도 함께 삭발하고 싶은 마음이 막 ....!! 듭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