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

    하늘과 땅 2007. 6. 6. 04:17

     

     

     

     

    빌리 그래함 목사님께서 미자립 교회를 순방했을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어느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교회 목사님께서

    술 취한 사람을 징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때 빌리 그래함 목사님께서 그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술 취한 사람을 징계 하셨는데 그러면 술 취하지는 않았으나,

    성령 충만치 못한 사람은 어떤 징계를 했습니까?'

     

    술 취한 것이 징계를 받아야 할 일이라면 성령 충만치 못한 일은

    더욱 징계 받아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성령 충만이라는 것은 모든 성도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임을

    상징적으로 교훈 한 것입니다.

     

     

    철학자 루소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보통 10대에는 먹는 것에 의하여 움직이고,

    20대는 사랑에 의하여 움직이고,

    30대는 쾌락에 의하여 움직이고,

    40대는 야심에 의하여 움직이고,

    50대는 탐욕에 움직이고,

    60대에는 명예심에 의하여 움직인다"

     

     

    일리 있는 분석입니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당연히 성령에 의하여 움직입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람들이 세속적인 욕망의 지배를 받기에 범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부활하신 이후 제자들과 첫 만남을 통하여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뭔가에 취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삶의 가치, 방향, 결과는

    많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개가 사는 집이 개집입니다.  대통령이 사는 집이 청와대입니다. 

    토끼가 사는 집은 토끼장이라고 합니다.

    성령님이 사시는 집이 성전입니다.

    우리 몸이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에 충만하여 성령의 의지대로 살아가야 할 것을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초대교회에 임하시는 성령의 모습이 다양합니다.
    바람처럼 임합니다.

    하늘로부터 강하고 급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집에 가득했습니다.

    성령은 원래 '퓨누마' 곧 '바람'같은 존재입니다.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성령의 바람이 아니라

    강한 세속의 바람인 유행바람, 치맛바람, 돈 바람, 전쟁바람들 때문입니다.

    중국에서는 요즘 증권을 위한 신설 계좌가 1억개가 넘어섰다고 합니다.

    자갈 밭, 논을 팔아 온 국민이 증권에 뛰어든다고 합니다.

    세상의 미친 바람이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세상에 성령께서 바람처럼 오셨습니다.

    거룩한 바람, 전도의 바람, 선교의 바람, 사랑의 바람, 예배의 바람,

    기도의 바람, 생명의 바람, 진리의 바람,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오신 것입니다.

    이 바람에 휘감기는 사람은 모두 살아날 것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에 불어 온 생명의 바람이 해골들을 살려 큰 군대를

    만들 듯이 유럽을 살리기 위해 성령의 바람을 우리 선교 가족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의 모습은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 위에

    임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헬라어 성경에서는 "혀들이 불같이 갈라지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성도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임하신 것입니다.

     

     

    강한 바람은 불어오는 데 거기에 불이 붙었으니

    그 장면이 상상이 됩니까? 강한 불길이 일어난 것입니다.

    누구도 제어할 수없는 하나님의 능력의 불길이 타오르게 된 것입니다.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말씀과 은혜의 불길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불과 바람처럼 성령이 임하시자,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언은 거기에 모인 세계의 사람들이 각기 자기 나라의 말로 들려지게 되었습니다.

    즉 성령을 부어 주시는 목적이 분명 해집니다.

    그것은 성령 충만하여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임하시자 거기 모인 자들 모두가 한결 같이 방언이 터졌습니다.

    그러자 각 국에서 온 사람들이 그 희한한 장면을 보고

    조롱하는 투로 말합니다.


    "저 사람들이 새 술에 취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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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취한 사람들의 특징은 보이는 게 다 이쁘다고 합니다.

    성령에 취하다 보면 세상이 다 아름답고 사람들이 모두 예쁘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술 취한 사람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남들이 모르는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다가 종종 미쳤다는 소릴 듣기도 합니다만 상관없습니다.

     

     

    술 취한 사람은 돈이 아깝지 않다고 합니다.

    성령 받고 나면 주님 위해 선한 사역에 재물 쓰는 일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사람이 일단 술에 취하면 무엇을 해도 그때부터는 자기 힘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무리 힘들 것 같은 일도 힘들지 않고 가볍습니다.

    은혜 받고 나면 그런 것입니다.

     

     

    술 취하면 매우 용감해지듯이 성령에 취하게 되면 세상에 무서운 게 별로 없습니다.

    세상 술에 취하면 종종 달려오는 차하고도 맞짱을 뜨기도 하지만

    성령에 취한 사람은 악한 영들과 맞짱을 떠 승리하기도 합니다.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들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

    우선순위와 신분의 큰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세상의 주관자들의 눈치를 살피며 세상을 주목하며 살던 그들이

    이제는 세상이 자신들을 주목하도록 만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나도모르게 눈물이나네요 음악 달리다굼 일어나라......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늘 승리의 삶 되시기를...^^


    술 취한 사람은 다음 날 후회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