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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 2007. 6. 18. 12:39

    멕시코로 가는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

     

    벤쿠버에서 멕시코시티로 넘어가는 비행기는 메히카나 에어라인이 그나마 쌌는데,

    일본항공에서 택스 포함 800$에 나왔길래..일본항공으로 바꾸었다..게다가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잘 하면 일본 공짜로 갔다오겠다..ㅋ

    캐나다에서 멕시코 갈때는 밴쿠버보다 토론토에서 가는게 훨씬 저렴하다..거의 200$이상 가격이 샀음..

    이럴 줄 알았으면, 지난번 토론토 갔을 때 바로 멕시코로 떠나는 것인데...쩝 아쉽다..

     

    어쨌든, 캐나다에서 멕시코로 가기 위해서는 미국 상공을 지나가게 되는데...

    하늘에서 바라본 미국은 그냥 삭막한 사막같다...

     

     

     

     

     

     

    여기서 부터 하늘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Grand canyon)이다..

    중간에 기내에서 안내방송이 나와서 이곳이 그랜드캐년인 줄 알았다..

    가서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나마 하늘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직접 가서 본다면, 이렇게 한 눈에 다 내려다 보기도 힘들터이니..

     

     

     

     

    여하튼, 자연의 힘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출처 : The Garden of Eden
    글쓴이 : Ede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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