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7. 7. 13. 05:30

     

     

    두 명의 골초가 담배를 피우며 대화하고 있었다.

     

    “담배를 안 피우면 장수한다는 게 사실일까?”


    “아냐. 단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 뿐이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실은 나도 그 얘길 듣고 시험삼아 하루 끊어봤거든...”

     

     그가 말끝을 흐리자 친구가 궁금하다며 대답을 재촉했다.
    .
    .
    .

     

    “글쎄, 그랬더니 하루가 얼마나 길던지..
    정말 오래 사는 기분이 다 들더라니깐!”

     

     

    * 오래사는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정말 오래 삽니다...^^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유머가 참 재밌군요ㅋ 허락없이 들어와 유머마저 퍼갑니다. 행복하세요.

    재미있다니 다행입니다..얼마든지 퍼가시구요. 늘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