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7. 7. 23. 05:37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진 남편을 데리고

    그의 아내가 병원에 갔다.


    남편을 진찰한 의사는 남편을 내보낸 뒤 아내에게 말했다.


     

    의사: 오늘 저녁부터 제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댁의 남편은 죽을지도 모릅니다.

     

    아내: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사: 아침에는 정성껏 국을 끓여서 따뜻한 밥과 함께 먹이구요,
    집안청소를 깨끗이 해서 먼지 하나 없도록 하구요.
    항상 옷을 다림질해서 입히고,

    남편에게 집안 일을 시키지 마세요.

     

    의사의 말을 듣고, 진료실을 나온 아내에게 남편이 물었다.

     

    남편: 의사가 뭐래?

     

    아내가 대답했다.

    .

    .

    .

     

    아내: 당신이 곧 죽을거래.

     

     

    잠 19:14,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잠 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서로 사랑합시다...^^

     

     

     

     

     

    아내를 힘들게 하는 자는 이미 사망의 늪에 빠진 것이다.

    항상 저보다 한 수 위이신 아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