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색

    하늘과 땅 2007. 7. 31. 21:14

     

     

     

    오직 사랑으로 만드는 평화의 길에

     

    희생의 피를 뿌리기도 하지만

     

    다른 길이 없음을 알기에..

      

    영원에로의 도상에서 함께 가는 이가 있어

     

    외롭지 않은 
     

    외로운 길을 갑니다.

     

     

    아프카니스탄에 억류된 형제 자매님들의 무사귀환을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