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색

    하늘과 땅 2007. 11. 8. 20:48

     

     

    갑자기

    벼락부자가 된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랍비 힐렐은 그에게

    말 한 필과 마부를 주었다.

     

    어느 날 마부가 보이지 않았다.

     

     

    그 벼락부자는

    자기 자신의 말을 끌고 5천 킬로미터나

    걸어서 가고 있었다.(탈무드)

    .

    .

    .

     

    지혜와 경륜이 따라가 주지 못하는 부는

    결코 복이 될 수 없다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나그네 입니다.
    목마른 나그네 촉촉히 입술 적시고 갑니다.
    좋은글에 감사를 드리며...
    늘 지혜롭고, 행복하세요.^^*


    인생은 나그네라고 했던가요..
    이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인생무상을 느끼기도 하지만
    힘차게 솟구쳐 올라올 봄의 부활의 환상을
    꿈꾸기도 합니다..^^

    네...인생은 나그네가 맞지요.
    나그네라고 생각하기에
    이 세상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필요조건만 충족된다면
    뭐그리 욕심 부리면서 살지 않아도 되고 좋습니다.
    ......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 지는걸 보면서
    역시 옷이 날개야 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항상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과욕이 인간을 불행케 하기에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삶이 없는 배움이 많아
    허공을 때리다가 메아리 사라지듯 사라지기도 하지요..^^

    저희 교회에서 가까운 길가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은행잎이 떨어지고 나니
    주렁주렁 견실한 탐스러운 열매들이 드러났네요.
    은행이나 털로 갈까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참 예쁘네요~~

    꼬마인형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 가을에 견실한 열매 가득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