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8. 1. 8. 07:42

    출장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남자는

    아내에게 선물을 하나 사가지고 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향수 좀 보여주세요"라고 그는 화장품을 파는 점원에게 말했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가요?"점원이 물었다.

    "네, 제 마누라에게 줄 겁니다"

    부티나게 보이는 신사에게 
    점원이 보여준 건 100달러짜리 향수였다.

     

     

    "그건 좀 비싸네요"라고 하자,

    점원은 가서 50달러짜리를 가지고 왔다.

     

     

    "이것도 좀 비싸네요"라며 그는 퇴짜를 놓았다.
    그러자 짜증스러워진 점원은 그 가게에서

    가장 싼 15달러짜리 작은 향수병을 내보였다.

     

     

    "정말 더 싼 것을 보여 줄 수는 없나요?"라고 짜증섞인 투로 다시 말했다.

    그러자 점원이 그에게 건네준 건,

    .

    .

    .

    .

    .

    손 거울이었다...

     

     

    P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