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하늘과 땅 2008. 2. 21. 19:01

     

     

     

    교회를 오래 다니던 직분자가

    목사님에게 성경에 대해 불만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

     

    "성경책을 수차례 정복했지만 신앙발전에

    별 도움이 안되는군요..."

     

    목사님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이 성경을 정복하지 말고

    성경이 당신을 정복하도록 해보시지요"

     

    .

     

    진리에 이르는 길은 내가 성경을 읽기 보다는

    성경이 나를 읽도록 자아를 내어 드리는 겸손에 있다.

     

     

     

    참으로
    좋은 말씀이네요....

    다다님...귀한 발걸음을 하셨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