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하늘과 땅 2008. 3. 27. 19:03

    열방을 품은 로마 코스테

     

    유럽 2세 및 유학생을 위한 코스테(대표 한은선목사, 베를린선교교회)가

    갈수록 그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16개국에서 23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기독교인들에게 각별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로마에서

    김영구목사의 개강 예배를 시작으로 45일간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느끼며 큰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라는 주제와 "복음과선교를 중심으로라는부제로

    모인 이번 집회에서는 역대 어느 때보다 말씀의 은혜가 넘쳤다.

    주강사로 나선 강영우박사(미백악관 정책차관보, UN세계장애인위원회 부의장)

     희망은절망이라는 장애를 넘어설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다라고간증했다.

     

     

     

     

    호성기목사(PGM 세계전문인선교회 국제대표, 필라안디옥교회)

    위대한복음의 능력을 중심으로 구원초청과 평신도 선교사로 결단을 이끌었으며,

    권재민장로(,본벨대표, 장로)경영의최고 정책은 기도다라는 원리를

    간증을 들어 풀어갔다. 김승연목사(코스테올바살국제대표,전주서문교회)

    말씀과 삶의 일치를 강조했다.

     

     

     

     

    소강석목사(광신대교수, 새에덴교회)는 감추인 보화를 캐는 삶에 대하여,

    김영복목사(의정부사랑과평화의교회)는 죽은 사역과 산 사역에 대하여,

    함춘환선교사(인도네시아 기독교종합대학 재단이사장)

    지금은 하나님께서 평신도 선교사를 사용하시는 시대임을

    간증을 곁들여 열강을 펼쳤다.

     

     

     

     

     

    그 외에도 특강과 세미나 강사로, 강유택목사, 김성곤선교사, 김성훈선교사,

    김익진목사, 김정민전도사, 김현배목사, 문창석목사, 박영진목사, 반맹은목사,

    신승철목사, 양승호목사, 육호기목사, 이석헌목사, 이창배목사 등이 나서서

    각 분야별 제목을 가지고 삶의 구체적인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어

    참가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시간마다 쏟아지는 하늘의 큰 은혜를 감당키 어려울 정도로

    체험했으며, 수준 높은 특강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매일 밤마다 낮에

    들은 말씀과 은혜를 나누는 조별기도회와 교제, 매일 밤 가졌던 철야 기도회는

    영성을 개발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간증했다.

     

     

    마지막 금요일은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의 인생의나비가치온이라는

    제하의 폐강예배 설교를 통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따라 길 잃지

    않는 삶을 살 것을 주문했다 

    곧 이어 코스테 본부가 제공한 로마의 유적지 탐방을 가졌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며 24회 째가 되는 코스테 수양회는 유럽의  유학생과

    2세들을 위한 선교단체다. 20년전 함브르크 한인선교교회 담임 목사였던 김승연

    목사와 독일 총무 한은선목사(베를린한인선교교회담임),

    불란서총무 이상구목사(파리침례교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코스테가

    5회 퀼른 코스테를 기점으로 파리 이상구목사가 코스타로 분리하여 나가는

    아픈 상처가 있었지만, 그 이후 코스테는 묵묵히 유럽의 교회들을 중심으로

    유럽 현장 중심의 선교사역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내년에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올해와 같은 기간(223~27)

    25회 코스테를 개최한다고 한다.

     

    교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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