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하늘과 땅 2008. 4. 30. 15:12


    스위스의 교육학자 페스탈로치가 죽고 나서

    그를 기리기 위하여 동상을 만들고
    제막식을 했다.

     

     

    페스탈로치가 아이를 내려다 보고

    아이는 페스탈로치를 바라다보는 장면이었다.

    그때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문제를 지적했다.

     


    “페스탈로치가 살아 있을 때

    한번도 자기를 닮으라고 한 적이 없었다.

    그는 아이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가르쳤다“

     

    그래서 동상을 다시 만들었는데,
    페스탈로치가 손을 하늘을 가리키고

    아이도 그 손이 가리키는 하늘을 바라보게 했다.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12:2)

     


     

    훌륭한 분들뒤엔 항상 하나님이 계신것을 또 확인하게 되요..그 하나님께서 저의 하나님도 되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왕언니님...인생의 파트너가 누구냐에 따라 크게 갈리는 거지요..^^

    설교가 한편의 소나타처럼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