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

    하늘과 땅 2008. 7. 30. 18:51

     

     

    에노스 때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Heartbridge 팀 공연을 염두에 둔 가인과 아벨의 후예들에 관한

    설교를 하고 있는 한은선 목사.

     

     

     

    예수 전도단 공연팀 전체 인사

     

     

    시작을 알리는 장구춤

     

    탕자가 술친구들로부터 버림 받는 장면

     

    공연후 기립박수로 격려하는 선교가족들

     

    탕자가 집을 나간 후 고민하며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

     

     

     

    돌아오고 있는 탕자, 너무 리얼한 연기에 큰 감동을 주었다.

     

     

    탕자가 돌아 온 후 잔치

     

     

    하와이 소재의 세계 열방대학 YM 가 Heartbridge 팀을 구성해서

    유럽순회 노방 전도 집회 중, 본 선교교회 본당에서

    '돌아온 탕자'

    라는 뮤직컬 드라마를 공연했다.

     

    주일예배에 이어 90분간 공연된 연주는 참석자들을

    영적으로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젊은이들은 감격했고 어른들은 눈물을 흘리는 이도 있었다.

     

     

     

     

    무직컬 공연과 드라마 공연팀 전원 인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예수 전도단 공연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도회를 인도하는 한은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