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

    하늘과 땅 2009. 1. 26. 04:49

    Oekumenischer Gottesdienst zur Gebetswoche

    fuer die Einheit der Christen

     

    예배 진행을 위해 입장하고 있는 집례자들

     

    함께 예배를 집례하는 한은선 목사 

     

    한국을 주제로 연합 예배 드리게 된 것을 감사 하고 있는 한은선 목사

     

     세 번의 격조 높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큰 박수를 받은 선교교회 성가대

     

    요한복음 17:8-11절을 봉독하는 한은선 목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 베를린 선교교회 성가대원들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한 연합 기도회와 예배

     

    지난 1월 24일(토) 17시에 St. Hedwigskathedrale, Berlin-Mitte 에서

    Oekumenischer Rat Berlin-Brandenburg(ORBB) Internationaler Konvent

    Christlicher Gemeinden(IK)이 주관한 교회의 일치를 위한  기도회 주간을 맞이하여

    베를린 개신교회, 카톨릭교회, 그리스 오토독스교회, 로만카톨릭교회,

    아프리카 그리스도교회,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그리고 베를린 선교교회

    교회가 참석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한

    연합 기도회와 예배를 함께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의 주제는 한국이었다.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시에 시작된 연합 예배에서 이런

    주제로 연합예배를 주관한 주최측과 참석한 성도들에게 한은선목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선교교회 성가대는 세 번의 찬양을 드렸는데

    참석자들 대부분이 수준 높은 찬양에 매료 되었으며

    이례적으로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올해 처음 참석한 베를린 선교교회는

    앞으로 좀더 잘 준비하여  선교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인 참여를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