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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 2010. 4. 3. 07:58

     

     

    재불기독교협회 주최 고난 주간 특별 새벽 기도회

    파리지성  2010-03-29, 18:04:35 

     

     

    "새벽을 여는 사람들"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아름답다. 세상에서 빛을 발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새벽형이다.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도 거의 새벽 사람들이다. 그 중에서도 하루의

    첫 시작을 기도로 여는 사람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들이다.

    매일 새벽 6시 30분, 14구에 위치한 Avenue du Maine 123번지에는

    많은 신앙인들이 새벽 기도를 하기 위해 모여든다. 영적으로

    하루를 열어가는 기쁨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다.

    특별히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3월 29일부터 1주일간 재불한인기독교회협회

    연합으로 특별새벽기도회와 연합찬양제가 개최된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KOSTE 유럽대표인 한은선 목사와 최종상 선교사가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 귀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외국 땅에서의 긴장되고 고단한 삶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향하여 달리는 자 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기회에 한번이라도 참여하여 새벽을 여는 주인공들이 되었으면 한다.

    ⓒ 파리지성(http://www.parisji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