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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 2010. 4. 28. 02:45

    24(토), 25(주일)주옥 같은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오석환목사님@사진 : 선교교회 한어진

     

     

    선교교회 성가대의 찬양

     

    지난 24일, 25일 이틀간 2011년 코스테 메인 주강사로 이미 확정된 오석환목사(Bob Oh)

    를 초청하여 베를린 선교교회에서 특별 집회를 가졌다.

    유학생들이 유난이 많이 참석한 첫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관한 설교를 했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은 받자,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딴청을 부리는 모세를

    설복 시키시는 하나님과 사명을 받아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모세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갖춰야할 정체성을 강론했다.

    25일엔, [한나의 기도]를 통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과

    생각은 어떠해야 할지에 대하여 설교했는데,

    무자하던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얻고 사무엘에게 집중하지 아니하고

    사무엘을 주신 하나님에게 집중한 한나의 마음을 심리적으로

    잘 묘사했다. 즉 한나의 기독론을 강론한 것이다.

    설교를 들은 유학생들은 내년 코스테가 기대된다는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예배를 인도하는 한은선 목사님

     

    오석환목사님 설교중,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씀을 묵상해보라며 본문 삼상2:1-10절을 봉독...

     

    큰 은혜를 끼친 후 간절히 기도하는 오석환목사님..

     

    선교교회 성가대의 앙상블..

     

    예배후에 서경혁 어린이가 버선발로 생일축하를 받고 있다.

     

    예배후 오목사님과 성원 형제와 함께..

     

    오목사님과 해진 자매..

     

    오목사님과 윤경이와 지영이..

     

    오목사님과 희진이..

     

    오목사님과 어진이..

     

    오목사님과 한목사님 가족과 함께..

     

    최광렬집사님이 제공한 베트남 쌀국수..

     

    쌀 국수...

     

     

    그곳에서 나누는
    동포간의 사랑과 신앙심...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베를린 한인선교교회에서 느끼는 소중한 설교 말씀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포포님...감사합니다..늘 주내 동행 중, 유쾌한 나날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