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교회소식

    하늘과 땅 2011. 3. 19. 22:47

     

     

     

     

     

     

     

     

     

     

     

     

     

     

     

     

     

     

     

     

     

     

     

     

     

     

     

     

     

     

     

     

     

     

     

     

     

     

     

    유럽의 현장교회들이 현장 교회를 살리기 위하여 현장 중심의

    제27회 파리 코스테 유럽 유학생, 2세 수양회가(대표 한은선 목사) 파리시 외곽에

    위치한 물랭 수양관에서 열렸다.

     

    예상 참가 인원을 훨씬 넘겨 부족한 숙소 해결을 위해 인근 호텔을

    임대한 가운데 370 여명이 품어내는 성령의 뜨거운 바람은

    밀레의 마을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1보)

     

     

    코스테 : http://www.koste.org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ef=logo#!/profile.php?id=100002116198310&sk=wall

     

    에서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여긴 봄비 내립니다
    아~~!!!, 다다님..넘 반갑습니다. 그동안 격조했네요. 여긴 모처럼 화창한 날씨입니다.
    참 반갑습니다. 윗 분 처럼 오랜만에 들어왔군요. 얼마나 지났는지...
    두루 건강하시고 사역에 함께하시는 주님과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순절 - 고난 - 부활 - 할렐루야!
    wani님..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너무 격조했네요. 부활의 계절에 봄과 함께
    주의 은혜가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