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크 랩

    하늘과 땅 2012. 3. 9. 18:24





    ▲좌로부터 독일남부지방한인교회 김태준 목사. 코스테 실행총무 장광수 목사, 순복음유럽총회장 김용복 목사,

    코스테 유럽대표 한은선 목사, 이탈리아 로마한인교회 김진광 목사.



    오직 성령, 오직 예배의 영성..."충만"

    유럽 현장 목회자 및 교회 중심...

     

    코스테의 정체성이 보다 부각된 28회 코스테 수양회 마쳐


    오직 성령, 예배의 영성을 회복하라(요4:24)는 주제로 모인 금번

     

    제 28회 2012년 유럽 유학생 및 2세 수양회(대표 한은선 목사)가 지난 2월28일부터 3월2일까지

     

    독일 남부의 바덴뷔템베르그 주의 수도인 슈투트가르트에서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성료되었다.

    독일을 비롯해 프랑스, 영국 등 12개국에서 모인 350여 명의 참석자들과 35명의

     

    강사들이 다양하게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년 코스테는 호텔에 버금갈 정도로

     

    좋은 숙박시설과 식사 등으로 모두에게 불편함이 없는 환경에서 매 시간 뜨겁게

     

    기도하는 “성령충만”과 “영성회복”에 초점을 맞춘 행사였다.

     

    특별히 눈에 뛸만큼 두드러진 강사진은 없었으나, 모든 강사들이 철저하게 준비하고,

     

    시간마다 최선을 다하는 강의로 오히려 참석자들에게는 은혜가 넘쳤던 시간들이었다.

    거기에 금년에는 주강사진에 유럽의 목회자인 김용복 목사(런던순복음교회)와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가 참여해,

     

    한결 유럽현장 중심의 코스테라는 정체성이 분명해지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전체 일정에 있어서는 참석자들에게 조금도 쉴 틈을 주지 않는 너무 빡빡한 일정이라는

     

    볼멘소리들로 다소 있었지만, 참여한 여러 강사들을 골고루 안배하는 등,

     

    예배의 영성을 회복하라는 주제에 부합된 열정적인 강의와 설교가 이어져

     

    오히려 체계적으로 말씀의 은혜가 있었다는 참가자들의 평가도 따랐다.

     



    조별모임의 장면

     


    청년들은 매일 저녁 집회가 끝나면, 조별로 지도목사를 중심으로 모여서 하루에

     

    있었던 강의와 세미나 내용을 밤늦은 시간까지 정리하였다. 이 시간을 통해서

     

    그날에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며, 이를 어떻게 적용해 갈 것인지를 고민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참석한 목회자들도 늦은 시간까지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함께 사역을 나누기도 하였다.

    첫날 김승연 코스테 국제대표(전주서문교회 담임)의 개회예배로 시작된 전체 행사는,

     

    매일 저녁마다 심령부흥회로 첫날 양병길 목사(새에덴교회 부목사),

     

    둘째날 김용복 목사(런던순복음교회 담임),

     

    셋째날 김승연 목사(전주서문교회)가 담당했으며,

     

    아침특강에는 이종민 목사(새에덴교회 수석 부목사),

     

    존최 목사(미국, 글로벌 하베스트 2세교회 담임), 김영구 목사(프랑크푸르트 사랑의교회)가 담당했으며,

     

    주제강연에는 코스테 유럽대표 한은선 목사(베를린선교교회 담임),

     

    특강1 강용만 목사(부천 의성교회 담임), 특강2 오석환 목사(비전 투 리얼리티 대표),

     

    특강3 김영복 목사(의정부 사랑과평화교회 담임), 특강4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담임),

     

    특강5 최기식 부장검사(베를린선교교회 안수집사), 특강6 김승천목사(파리퐁뇌프장로교회 담임),

     

    특강7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담임), 폐회예배 성원용 목사(파리 선한장로교회) 등이 각각 담당했다.

     




    목회장 특강-김승연 목사

     



    또한 3일간 선택강의로 진행된 세미나 강사로는 오석환 목사((비전 투 리얼리티 대표),

     

    존최 목사 (미국, 글로벌 하베스트 2세교회 담임),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담임),

     

    김용복 목사(런던순복음교회 담임), 양병길 목사(새에덴교회 부목사),

     

    김승천목사(파리퐁뇌프장로교회 담임), 박용관 목사(파리삼임장로교회 담임),

     

    이극범 목사(파리장로교회 담임), 이병희 목사(베를린감리교회 담임),

     

    이창배 목사(다름슈타트 아름다운교회 담임), 강용만 목사(부천 의성교회 담임),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담임), 김태준 목사(독일남부한인교회 담임),

     

    김종삼 목사(영국 버밍햄 선교사) 등이 각각 진행했다.

    그리고 금번 행사에서는 독일의 바이마찬양팀(바이마한인교회: 김응석 목사)과 프랑스연합찬양팀이

     

    매시간 뜨거운 예배찬양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달구었다. 이들의 열정적인 찬양인도에 힘입어

     

    참석자들이 마음문을 활짝 열고 귀한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집회일 하루전인 저녁시간에는 코스테에 참가한 목회자들이 모여서 평가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금번 코스테를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으며, 조금은 아쉽고 부족하지만,

     

    코스테의 정체성인 유럽 현장 중심이라는 취지를 살려서, 사소한 문제들은 덮고, 보다 열리고,

     

    발전적인 코스테가 되도록 더욱 협력하자란 의견들로 모아졌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코스테 사역이 몇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어서 효율적인 진행에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고, 앞으로는 역할분담을 보다 철저하게 함으로 호율성 및 시너지를 높이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한은선 목사는 “긍정적인 평가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한 뒤, 더욱 열심히

     

    코스테가 유럽교회들을 섬기겠다며, 유럽교회들이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 참여 및 기여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김승연 목사도 코스테 많이 발전되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고 전하며,

     

    건강한 현지교회들이 더욱 중심이 되어 줄 것을 부탁했다.

     

     


    <유크=슈투트가르트>

    [출처] ::i-EKCNews:: - http://www.ekcn.eu/bbs/board.php?bo_table=B03&wr_id=100



    [포토뉴스] 코스테 2012 슈투트가르트, 은혜의 순간들 (1)

    [2012-03-12 00:30]

    • ▲프랑스와 독일 한인교회의 연합 찬양.. '불독' 팀이 집회에 앞서 찬양하고 있다. 사진 남윤식 기자
    • ▲불독 찬양팀. 사진 남윤식 기자
    • ▲순복음유럽총회장 김용복 목사가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삶을 위한 방법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남윤식 기자

    ▲경청하는 청년들. 사진 남윤식 기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유럽 복음화를 위해 부르짖는 참석자들. 사진 남윤식 기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자, 또한 유럽 복음화를 위해 부르짖는 참석자들. 사진 남윤식 기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자, 또한 유럽 복음화를 위해 부르짖는 참석자들. 사진 남윤식 기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자, 또한 유럽 복음화를 위해 부르짖는 참석자들. 사진 남윤식 기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자, 또한 유럽 복음화를 위해 부르짖는 참석자들. 사진 남윤식 기자

    ▲좌로부터 독일남부지방한인교회 김태준 목사. 코스테 실행총무 장광수 목사, 순복음유럽총회장 김용복 목사, 코스테 유럽대표 한은선 목사, 이탈리아 로마한인교회 김진광 목사. 사진 남윤식 기자


    3월2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열린 코스테 2012 슈투트가르트 수양회, 그 은혜의 순간들.



    출처: http://eu.christiantoday.co.kr/view.htm?id=186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