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교회행사

    하늘과 땅 2016. 3. 10. 21:48

        

     

    샬롬!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이 세상에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싸우지 말자며 싸웁니다.

    심지어 많은 영웅호걸들은 전쟁을 선포하면서 그 이유를 평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평화의 길을 잘 모른 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평화기 길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워졌도다’(19:42)

        

     

    성경은 이 세상에 평화가 깨진 것은 그 출발이 인간의 죄악임을 지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죄악을 극복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한 새사람이 될 때

    비로소 세상의 평화도 기대할 수 있음을 강조하십니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서 참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수양회도 주옥같은 설교와 강의 그리고 물심양면 큰 후원과 도움을 주신

    강사단과 김승천 후원이사회장님에게 감사하며, 각국의 협력교회들과 지도위원

    강사단, 수양회 개최지이기에 결정적인 도움들을 준 파리 지역교회와 준비

    위원장으로 섬겨주신 이종선 목사님, 실무와 온갖 잡다한 일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코스테 임원단과 상임총무 박용관목사님,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님 그리고 간사로 섬기는 모든 스텝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번 코스테 수양회를 통해 유럽선교의 지평을 함께 열어가고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샬롬!

     

     2016.02.23 

     

      

    한은선 목사

    코스테 대표 / 베를린 선교교회 (www.berlinmissio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