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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 2017. 9. 26. 22:54

     

    * CTS TV 방영된 2018 코스테 Frankfurt/M 임원단회의 보도 

     

     

    * 파리 퐁뇌프장로교회(코스테 후원이사장 김승천목사) 목양실에서 코스테 대표임원단 회의 개최

     

    [파리] 2018년 코스테 Frankfurt/M 국제수양관 개최 확정

    코스테 대표단 임원회의, 파리에서 열고 로드맵 확정
     

     

    코스테(대표 한은선목사)  임원단은 후원이사장인 김승천목사가 시무하는 퐁뇌프장로교회 목양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0년 코스테를 반추하며 유럽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1박2일 내내 회의를 강행했다. 

    내년 2018 코스테 기간은 2018년 2월 27일(화) – 3월2일(금)이며, 장소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이다.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영성에 눈 높이를 맞추기로 하고  강사를 섭외키로 했다.

     

     

     

    대표단 임원들은 곧바로 대표 한은선 목사의 사회와 설교, 후원이사장 김승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안건 토의 전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의 행사 보고와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가 지난 2017년 2월에 개최된

    제33회 코스테 결산 및 재정보고(재정(대)실무 김봉희권사, 감사 임재훈 목사)가 있었다.

    뒤셀도르프 특별수양관에서 개최된 바  경비가 상당했지만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안건처리에 들어갔다. 코스테 운영의 보완을 위해 몇몇 행정조직 보완이 있었다.

    코스테 이태리 국가 대표 이동훈 목사는 코스테 기획총무를 겸직하기로 했으며

    영국 대표에 김일실목사 추대 건이 있었다. 


    또한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영성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키로 했으며

    모든 강의는 지난 코스테와 같이 녹화하여 CTSTV에서 방영키로 했다.

    또한 순서 진행을 좀더 매끄럽게 하기 위하여 전문 진행(방송)팀을 운영키로 했다.


    내년도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 후 독일대표인 이석헌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의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