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5. 3. 29. 20:48

    이기적인 기도
    장난이 심한 캐럴라인은 밀실에 가서 반성을 하기로 되었다.
    얼마 후 밀실에서 나온 캐럴라인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딸 : "있잖아, 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리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
    엄마: “뭐라고 기도했니?”
    딸  : “도와달라고 기도했지...”
    엄마: "잘 했구나! 그럼 이제 착해지겠구나"

     

    딸 : “엄마, 그게 아니고..., 내가 착해지도록 기도한 게 아니고
    엄마에게 참을성을 달라고 기도했거든...”

     

     

    웃기는 부부
    아내와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무슨 예기를 나누다가
    남편이 심문을 당했다.

    "자기야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
    "솔직히 말해봐."  ? "응 있었어".
    "그럼 사랑도 했겠네" ? "응 뜨거웠지."
    "뽀뽀도 해봤어" ? "응 해봤지."

    얼굴이 노래진 아내가 인상을 찡그리면서
    손톱을 날까롭게 세우고 몽둥이를
    가지고 와서는  또 물었다.
    "지금도 사랑해" ?
    잠시 머뭇거리더니,
    "솔직히 말해도 돼지?...지금도 사랑해..., 그래도 나의 첫 사랑인데"...

    울상이 된 아내가 마지막으로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해 버리지 그랬어"
    남편이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서 당신하고 결혼했잖아".

     

     

    미국/일본/한국인.

    # 이상형의 남자는?
    미국 : 근육질의 건강한 남자
    일본 : 다루기 쉬운 노예형 남자
    한국 : 돈많고, 잘생기고, 공부잘하면서 집안 좋고, 매너좋고,
    아껴주고, 챙겨주고, 웃겨주는등 이 모든걸 갖춘 남자.
    (한국 남자는 알고보면 이래저래 힘들다.)

     

    # 남녀가 사귈때 자주 찾는 곳
    미국 : 요세미티 공원, 센트럴 파크, 디즈니랜드, 유니버살 스튜디오
    일본 : 침실, 화장실, 교실..
    한국 : 과거 - 영화관 / 근래 - 비디오방 / 최근 - 게임방

     

    # 남녀가 이별한후 하는 행동
    미국 : 절친한 친구로 지낸다.
    일본 : 가끔씩 만나서 차를 마신다.
    한국 : 상대방보다 행복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발악한다.

     

    # 가족의 개념
    미국 : 나, 부인, 자녀, 애완동물
    일본 : 나, 부인
    한국 :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삼촌, 외숙모, 고모부, 고모, 이모부, 이모, 매형,
    동서, 처제, 형, 누나, 동생, 사촌, 조카... 아참! 그리고 나.

     

    # 가정에서 가장 보호받는 계층
    미국 : 아이들
    일본 : 여인들
    한국 : 노인들

     

    # 요즘 어머니들 (일부)
    미국 : 총기를 든 아이를 보면 얼른 도망가라.
    일본 : 지금 사귀는 그 아저씨랑 해어져라. 25살 차이는 너무하다.
    한국 : 맞고 들어오려면 집에 오지 마라. 니가 먼저 때려라!

     

    # 교육제도
    미국 : 고등학교 때까지 신나게 놀다가 대학가서부터 미치도록 공부한다.
    일본 : 평생 땀나게 공부한다. (왜 사는지 모르겠다.)
    한국 : 고등학교 때까지 코피 나게 공부하다 대학가서 폐인 된다.

     

    #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것
    미국 : 폭탄 제조법, 총기 사용법, 피임법
    일본 : 사실 학생들은 뭘 배우는지 잘 모른다. 다만 코피 나게 많이는 배운다.
    한국 : 상대성이론, 천체물리학, 위상수학, 행렬, 집합, 확률, 미적분
    사회문학, 컴퓨터, 바이올린, 피아노, 플룻 등등...

     

     

    할렐루야!
    한 마을에 신부와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신부님이 쓰시던 말이
    더 이상 필요가 없자...
    자신과 친한 농부에게 그말을 주었다.
    그런데 아차 그 말을 타고 다니는 방법을 깜박 잊고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 말은 할렐루야 하면 달리고 아멘 하면 멈추는 말이었다.

    어쨋던 그 말(馬)을 받은 농부는...................
    너무도 기뻐 올라타고 달리기 시작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말하자 말은 계속 달렸다.
    어느새 벼랑 끝까지 달려온
    농부는 두려움 생각이 들어서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러자 말이 멈추었다.
    벼랑 낭떨어지에서 살아난 농부는 너무 기뻐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이쿠 이일을 우야꼬... *^_^&
    그런데 떨어 질려는 찰라에, “아멘!!”해서 살았다고 한다.
    이기적인 기도
    장난이 심한 캐럴라인은 밀실에 가서 반성을 하기로 되었다.
    얼마 후 밀실에서 나온 캐럴라인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딸 : "있잖아, 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리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
    엄마: “뭐라고 기도했니?”
    딸  : “도와달라고 기도했지...”
    엄마: "잘 했구나! 그럼 이제 착해지겠구나"

    딸 : “엄마, 그게 아니고..., 내가 착해지도록 기도한 게 아니고
    엄마에게 참을성을 달라고 기도했거든...”

    할렐루야!
    한 마을에 신부와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신부님이 쓰시던 말이
    더 이상 필요가 없자...
    자신과 친한 농부에게 그말을 주었다.
    그런데 아차 그말을
    타고 다니는 방법을 깜박잊고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 말은 할렐루야 하면 달리고 아멘 하면 멈추는 말이었다.

    어쨋던 그 말(馬)을 받은 농부는...................
    너무도 기뻐 올라타고 달리기 시작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말하자 말은 계속 달렸다.
    어느새 벼랑 끝까지 달려온
    농부는 두려움 생각이 들어서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러자 말이 멈추었다.
    벼랑 낭떨어지에서 살아난 농부는 너무 기뻐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이쿠 이일을 우야꼬... *^_^&
    그런데 떨어 질려는 찰라에, “아멘!!”해서 살았다고 한다.

     

     

    결혼한 이유
    결혼한 지 3개월이 지난 부부가 다정하게 앉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시청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부인이 남편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보, 자기는 내가 저 10번처럼 섹시해서 결혼했어?"
    "아니!"
    "그럼, 저 16번처럼 예뻐서 결혼한거야?"
    "그것 두 아닌데..."
    "그럼 당신은 왜 나 하구 결혼 한거야?"
    한참을 멍하니 쳐다보던 남편이 말했다.
    .
    "그런 당신의 유머감각 때문에 결혼했지."

     

     

     

    더 높은 사람
    미 육군협회의 연례회의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승강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승강기 몇 대가 꽉 차서 그대로 가버린 연후에 나는 겨우 올라탈 수 있었다.
    두 층을 내려가서 승강기 문이 열리자 대위 한 사람이 서있었다.
    "다들 내려요.3성 장군께서 타셔야 합니다"라고 그는 도도하게 굴었다.
    그러자 승강기 안쪽에서 누군가가 한마디했다.
    "그 놈의 3성 장군 꺼져버리라고 해!"
    다들 뒤돌아보니 거기 서있는 것은 4성 장군이었다.

     

     

     

    닭이 울지 않는 까닭
    앞집 숫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훼를 치고, 뒷집 진도개는
    외부사람이 접근하면 짖어 대는게 일과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닭이 개에게 물었다.
    개는 짖어야 갠데 너 요즘 통 짖지를 않고 조용한거냐?
    개왈, “응,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옆을 봐도 모두 도둑들인데
    누굴 보고 짖냐?“
    “그런 넌 왜 요즘 새벽에 훼를 치지 않는데?”
    라고 묻자 닭 가라사대
    "응, 우리 집 아저씨가 백수 되었거든 괜스레 새벽잠을 깨워서 쓰겄냐?"

     

     


    역지사지 - 어떤 사람이 목사에게 와서 투덜거렸다.
    '성경책을 여러 번 돌파해 보았으나 영감을 얻을 수 없다'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성경을 돌파하지 말고 성경이 당신을 돌파하도록
    해보시오“
     신이 성경을 읽지 말고 성경이 당신을 읽게 하라!

     

    부활전도
    어느 교회 목사님이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집사님댁에 심방을 갔다고 합니다. 심방을 갔는데 예수 믿지 않는 남편이 마침 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꼼짝없이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남편이 있으니까 목사님은 예배 후 그 남편을 전도할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목사: 이제, 예수 믿으세요. 교회에 나오세요.
    남편: 교회에 나가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가나요?
    목사: 물론이죠. 교회 나와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남편: 그럼 전 절대 교회에 나갈 수 없습니다.
    목사: 왜죠?
    남편: 여기서도 저 사람과 살기 싫은데 천국에서도 같이 살아야 하잖아요!!

     

     

    목숨 연장 
    ..  어느 부자가 하나님께 기도를 기드렸다. "저는 재물도 많이 모았고 사회적으로도 성공을 했는데 이제 제 나이가 80이라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의 재물을 반을 뚝 떼어 주님께 바치겠사오니 제목숨을 조금만 더 연장하여 주옵소서"

    그러자 하나님께선 섭섭한 표정으로 "그래 네가 전 재산을 다 내게 준다고 했으면 2000년을
    더 살게 해 주었을 텐데 반을 준다니 나도 반을 뚝 떼어 1000년만 더 살게 해 주겠다"
    부자는 하나님의 이 대답을 듣고 너무 기뻐 동네 방네 사람을 불러 잔치를 벌여서 자신이 기도한 내용과 하나님의 응답을 자랑하였다.

    그런데 다음날 그 부자는 갑자기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어느날 그의 아들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선 아버님과 1000년을 약속하셨다는데 왜 아버님께선 그렇게 일찍 돌아가셨습니까? "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길 "넌 베드로후서 3장 8절도 읽지 못했냐 ? 난 약속을 지켰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