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화

    하늘과 땅 2005. 4. 6. 04:52
    "저는 십일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 교인이 목사에게 말했다.
    목사님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만족해 했다.

    교인은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다.

     

    교인: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은 십일조 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목사: "왜죠?" 

    교인: "제 수입이 일주일에 50달러였을 때,저는 매주일 5달러를,

    사업이 잘 되어서 일주일 수입이 500달러가 되자 매주일 50달러를

    드리는데는 문제가 없이 기쁘게 드렸습니다."

     

    목사: "그런데요?"

    교인: "그러나 이제 수입이 일주일에 5000달러가 되니까,
    매주일 교회에 와서 500달러를 바치자니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나 힘이 듭니다..."

     

    목사님은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하더니 이윽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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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 이 성도가 즐거운 마음으로 십일조를 할 수 있도록
    매주 수입이 500달러가 되게 해주소서..."

     

     

    그 성도는 아멘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가슴에 와 닫는 글이네요 모든것이 주님의 것이어늘 항상 감사하며 드릴수 있는 성령충만이 나에게 있기를 구합니다
    똑순이님.. ^^
    반갑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는 것을
    잊지만 않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을 텐데 말이죠...
    늘 주안에서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재밌네요~^^
    저 목사님의 위트에 감탄하고 갑니다. ^^
    연꽃 향내님 덕에 이곳이 향으로 가득합니다.
    저 취할려고 하네요...ㅎㅎㅎ
    속깊은 목사의 아름다운 기도군요....아멘.
    신앙지도란 쉽지 않다는 이야기겠죠.
    십일조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 사랑, 믿음의 문제라는 뜻이기도 하구요..
    저도, 아멘.
    저도 아멘 ....
    축복의근원인데 성령충만함으로 기도합시다
    성인남녀라면 궁합은 거의 한번씩은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부간.연인간의 궁합도 중요합니다..
    속궁합이 이혼사유의 적지않은 부분을 찾지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100%로 다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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