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색

    하늘과 땅 2005. 4. 28. 01:06

     

     

     

    교회는

     

    지닌 힘을 과시하거나


     가진 것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거나

     

    이웃과

     

    경쟁하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짐으로서 이기고

     

    죽음으로서 살고
     

    나눔으로서 부요 해지고


     

    사랑함으로서 악을 이기며

     

    낮아짐으로 높아지고

     

    섬김으로 기쁘며

     

    포기함으로서 얻는

     

    이런 진리에 익숙한 곳으로서

     

     

     

    오직

     

    주님을 세우는 곳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으뜸이시고
    그분만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신 곳이지요.,
    매일 매일 죽음으로써
    그분을 나타내길
    원합니다.
    다녀갑니다.

    교회와 예수님의 본래 뜻을 실천하는 참목자들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주님을 세우는 곳입니다.

    새신자가
    가장 상처받는 것이
    바로 주님이외의 것이
    교회에서도 나타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님과 같은 생각을 갖은 사람이
    많을수록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지지 않을까요.
    주님 기뻐하시는 교회
    나눔과 사랑이 실천되는 교회.

    주님때문에
    감사가 넘치는 하루되시길!
    하늘 마음님,
    자주 뵈어서 그런지
    이제 정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분들이 모두
    사이버 공간상이긴 하지만
    글로서나마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요.

    글을 통해서 주님의 나라를
    비록 크진 않지만
    세워 갈 수만 있다면
    그 나름대로
    충성입니다.
    새터님의 기대와 소망은
    우리 모두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망을 가진다면
    뜻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i_사랑님,
    그래요. 교회에서 주님이외의 것이 드러날 때,
    초신자들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지요.
    그러나 비단 초신자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비 성경적인 모습이
    드러날 때는 시험이 됩니다.

    믿는 사람들은 교회내에서,
    불신자들은 교회 밖에서
    교회를 바라보면서 말이죠...

    교회란 건물이 아니라
    주님의 택함 받고
    부르심을 입은 무리가
    교회라는 의미인데
    우리가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안에서 오늘 하루도
    유쾌한 시간들이 되시기를...

    베를린에 계시는군요.
    보쿰에 계시는 최정규님을 아시는지요?
    林 山님,
    잘 모르는 분이군요.
    보쿰과 베를린은 거리상 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