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색

    하늘과 땅 2005. 4. 28. 23:39


     찬물과 뜨거운 온천수가 나란히

    솟아오르는 멕시코의 어느 한

    마을이 있었습니다.


     더운물에 빨래를 담겨놨다가 빤 다음 다시 찬물에

    헹구면 빨래가 잘되었다고 합니다.

    한 관광객이 그곳을 지나가다가,

     

    “아주머니들은 복도 많지 찬물 뜨거운 물이 다 나오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했더니,
    아낙네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은혜 좋아하시네,

    여기에 찬물과 더운물이
    나오게 하면서 왜 비누는 안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어요!"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불행한 상황이 아니라
    불행한 마음에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한번도 "복 있는 상황은..."하지 않고
    "복 있는 사람은..."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복된 상황은 없습니다.

    오직 복된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와우! 놀랍습니다.
    더운 물, 찬물이 나란히
    솟아 오르는 천연 온천을 갖고도
    감사가 안나오다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군요.

    하나님의 영이
    마음을 만져야만 비로서
    깨닫게 되죠.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님의 글을 통하여
    많은 영광 드러내길 기도합니다.
    i_사랑님,

    넉넉한 님의 감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듯 싶습니다.

    님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만져 주셔야
    소망이 있겠죠.

    하루 하루 기쁘고 유쾌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만족을 모르죠
    아무리 좋은 것을 주셔도 만족을 모르고
    불평과 불만속에 살아가는게 인간의 삶 아닌가요
    주어진 현재에서 자족할줄아는 인간이 되게하소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고자 하는
    님의 마음에 감사가 물씬 느껴 옵니다.
    자족은 인간 행복의
    전제이기에...
    그리스도인들의 기본 덕목이라 여겨집니다.
    주안에서 평화가 넘치시기를...


    복된 자가 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좋은글 하루일과에
    큰 의미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하얀별님,
    아침에 일어나보니 님이 다녀 가셨네요.

    졸필을 읽고 큰 의미로까지 뜻을 부여하시니
    제가 오히려 힘을 얻는 듯합니다.

    님도 복된 자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마지막 말이 참 마음에 와닿아요.
    복있는 사람은..어떤 일을 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좋은 말씀 듣고 마음에 웃음하나 가지고 갑니다.
    ^^
    사과나무라서 사과를 맺고
    감나무라서 감을 맺듯
    복된 사람이 되고나면 복되게 사는 열매를 맺겠지요.
    어떤일을 해도 행복한 마음이면 복있는 사람인지..복이 있어 행복하게 되는 건지..그 분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 없군요. 눈을 귀를 마음을 기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귀여운 수녀님이십니다
    재미있어요. 정말 귀여우세요
    상황이 아니라 마음이라....
    인간 행동의 근원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잘 알면서도
    이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은 게
    가끔 마음 아프답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 일테죠.
    쥬디님...
    어떤 일이나, 어떤 상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복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복된 사람이기에 복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향단이님...
    사과나무에서 감이 열리지 않는 다는 불만은
    근본적으로 인식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불만을 지닌채 살아갑다는 점입니다.
    신세한탄, 조상탓, 세상 탓..모두가 여기에 해당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불행한 것입니다.

    감은 감나무이기 때문에 열리는 것이고 사과는 사과나무이게 열리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듯이,
    행복한 마음을 가진 자가 되면 부하든 가난하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스리기 힘든 것이 마음이기에
    그 마음을 가장 잘 다스릴 수 있는 절대자와 관계를 갖자는 것이
    신앙의 힘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가 되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참으로 삶의 모습으로 나타나기 까지는 얼마나 더 나를 다듬어야 하는 건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늘 부족을 알고 자신을 다듬어 간다면
    언젠가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이루겠지요. 항상 진행형이지만...^^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모든것은 사람 마음 먹기에 달려 잇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잠깐 훔쳐 보고 갑니다 ^^*

    맞습니다...ㅎㅎ
    이왕에 훔친 거 더 좀 훔쳐가시지요...^^

    아름다워서...
    소리없이와서 좋은글 많이 보구갑니다.^^
    안녕하세요 행복느끼게해준글 퍼갑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