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색

    하늘과 땅 2005. 10. 5. 06:03




    하늘과 땅 사이에 가을은 깊어만 가는데


    붉게 타들어가는 가을 숲속에서


    같이 물들어 가는 소년 하나가 안절부절 홀로 서 있다.

    붉게 타 들어 가는 어느 가을날의 하루도 마감을 합니다.
    좋은 마감 하세요.

    단풍이 넘 이쁘게 들었네요 ^^

    그러지요?
    님의 삶에도 가을의 풍요로운 열매로 가득하시길,,,^^
    고오맙~!!
    즐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