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하늘과 땅 2006. 9. 18. 06:27

    티코가 길에서 그랜저와 부딪혔다.

     

     

    그런데 그랜저는 말짱한데 티코는 심하게 찌그러졌다.


     

    그랜저 주인은 티코의 운전자가 불쌍해서

     

    한 가지 비법을 가르쳐 주었다.

     

     

    "티코는 배기관을 쥐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주면 원래대로 퍼진답니다."

     

    그 말에 기운을 차린 티코 운전자는 바람을 불어넣기

     

    시작했으나 찌그러진 티코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그 때 지나가던 다른 티코 주인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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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요! 창문 닫아야지요!"

    ㅋㅋㅋㅋ
    매사에 꼼꼼하게 챙겨야징...
    어? 이건 아니잖아...

    비비님..
    반갑습니다..자주 뵐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