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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야기/수채화

2020. 2. 24.

 

봄이 왔어요

복사꽃이 활짝 피었어요

내 마음에도 하루가 길게 누었어요

꽃 피우는 일이 살아가는 일이래요

문 열고 봄으로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