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갱 : 타이티 섬 ( 남태평양의 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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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야기/명화감상

2020. 2. 27.


   타이티 섬 (  남태평양의 진주 )


고갱은 장거리 여행을 많이 했다. 여행이 그림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고갱은 후기 인상파 화가다

서구 문명세계에 대한 혐호감을 갖고 남태평양의 티하이 섬으로 떠났다.

원주민들의 건강한 모습과 인간성에 반해서 섬에 오래 머물게 되었다.

강열한 색채는 그의 그림을 완성 시켰고, 그의 상징적 내면성, 그리고 비자연주의 경향은

20세기 회화를 출현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