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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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야기/말씀 묵상

2020. 4. 26.

 

벳새다에서 소경 고쳐주심

막 8:22 ~ 막 8:30

 

막 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막 8:23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막 8:24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막 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막 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가라사대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막 8:27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레아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노 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막 8:28

여짜와 가로되 침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막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막 8: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예수와 제자들은 바로 얼마 전에 막달라에서 왔다. 그리고 이 사건 후에는 가이샤라 빌립보를 향하여 여행을 계속했다.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와 고쳐주시기를 바랬다.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셨는데 이렇게 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는 널리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둘째로는 소경이 그리스도가 그를 위해서 하려는 일을 이해하고 또 주의를 집중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였다.

(참조 5: 37, 40 / 7:33)

예수는 공중 사역 기간에 비교적 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대부분의 경우 그에게 모여든 무리들 중에 태반이 이방인 이였다.

예수께서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이유는 이 사람의 불안전한 믿음을 강하게

하려는 목적이 이었다.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것은 예수가 치유를 두 단계로 행했다고 기록한

유일한 사례다.

부분적으로 시력이 회복이 되었을 때에 그의 믿음이 증가하여 예수가 그를 완전히 치유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음을

주목해야 한다.

안수하시매는 헬라어로 텔라우고스(telaugos) 문자적으로 "멀리 비치는" 즉 " 멀리 그리고 똑똑하게" 본문 상의 증거는

델라우고스 (delaugos) "밝게 또는 환하게"로 읽는 독법을 지지한다.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레아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 위대한 신앙 고백이다.

(마가복음 8: 27~9:1)=(마태복음 16:13~28=누가복음 9: 18~27)

 

마태복음 16:13~16

예수께서 가이사레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요한, 더러는 엘리야,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에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마가복음 8:27 ~8:29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레아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노 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여짜와 가로되 침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누가복음 9:18~9:20

예수께서 따로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더니 물어 가라사대 무리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더러는 옛선지자 중에 하나가 살아났다 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하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