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또는 수집

개울물 2018. 12. 12. 18:12








충남 부여로 귀촌한 부부가 두 사람의 힘 만으로 20 여 개월 동안 직접 시골 오래된 한옥 집을 고쳐가는 이야기였다. 현재는 부여 소재 한옥 카페 합송리 994로 운영중이다. 직접 원두를 로스팅해서 핸드드립 커피를 내어주는 시골커피집 요즘들어 정겨운 고향집 분위기와 시골집 리모델링에 관심 많은 남녀노소들이 방송을 보고 많이 들 찾아 와 주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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