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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물 2020. 2. 7. 13:10


mbc 생방송 오늘저녁


1251회 1. 신비의 그릇, 푸레도기! 280년 전통을 잇다  2. 색다른...


[오늘저녁] 2월 7일 (금) 방송정보

1251회
1. 신비의 그릇, 푸레도기! 280년 전통을 잇다
2. 색다른 한식을 즐겨라! '우삼겹 도가니 전골'
3. 겨울에 더 맛있다!홍게장, 꼴문어장 VS 시래기 두부조림
4. 65년 폐가! 금손 부부의 한옥 카페



4.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65년 폐가! 금손 부부의 한옥 카페


충청남도 부여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는 일명 ‘금손 부부’로 불리는 남편 조훈(55) 씨 와 아내 김수진(50) 씨가 살고 있다. 끼익- 열리는 커다란 나무대문 소리, 삐그덕- 나무바닥을 밟는 소리에 마음을 빼앗긴 부부는 65년 된 낡은 한옥을 선택했고. 무려 2년 동안 텐트를 치고 지내며 폐가와 같았던 집을 고치는 것에만 집중했다. 그리 하여 쌀 창고로 쓰이던 별채는 부부의 살림집으로, 본채와 대문간의 행랑채는 한옥 카페로 재탄생!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에, 부여의 시골 마을까지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다는데~ 금손 부부의 애정으로 다시 태어난 따뜻한 한옥집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 찾아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