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 행복한 숲

행복한 숲 2012. 11. 12. 13:54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근처 홍천강변에 행복한 숲이 있다.

수도권에서는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은데 국도로 가는 방법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국도로 가는 길은 팔당대교를 지나 양수리 양평을 지나는 길도 있고 광주 퇴촌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아름다운 길로 손꼽히는

길이기도 하다.

고속도로로 가는 길은 경춘고속도로로 가는데 송파 잠실 기준으로 한 시간 정도면 충분히 갈수 있어 드라이브 삼아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이다.

 

www.happyforest.co.kr

 

 

파아란 하늘이 너무나 깨끗하게 보이는 공기 맑은 곳

그곳에는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다.

 

 

앞에는 홍천강이 유유히 아래로 아래로 흐르고 하얀 백사장이 맑은 강물인 것을 알려준다.

이 강물에는 다슬기가 살고 있어 다슬기를 잡고 노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뒤에 보이는 저 산 꼭대기에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있다.

그곳엔 골프장도 스키장도 워터파크도 있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리조트이다.

 

 

특히 여름날에 많이 이용하는 오션월드가 승용차로 한 7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데크에서 바라보는 강 전망이 특히나 아름답다.

아침이면 물안개와 운해가 잠깐 선계의 비경을 보여주기도 한다.

 

 

운해와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 푸르른 산과 맑은 강물이 드러난다.

 

 

객실이 네개로 콘도나 다른 펜션에 비해 크게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한 반면에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편리하다.

 

 

햇살받은 연못에는 알알이 보석이 밝히고 맑은물이 동심원을 그린다.

 

 

때로는 이렇게 몽환적이기도 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수묵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운해와 단풍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아는이가 몇이나 될까

 

 

아름다워도 너~~~~~무       아름답다.

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비경이 가을 단풍이 아닐까 한다.

 

 

 

이렇게 나무들은 아름다운 잎으로 한끗 멋을 부리다가 서서히 그 잎을 떨어뜨리고 겨울을 준비한다.

 

 

늘푸른 소나무들만이 겨울을 꿋끗하게 버티는데

집뒤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전나무 숲속에서 숲속 명상도 할 수 있는 곳 바로 행복한 숲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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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 그리운 이들과 함께 만나 강변을 꼭 걸어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