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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 2015. 1. 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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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희망의 끈을 붙잡고 싶...

글로컬의 제안

부부가 기쁨으로 기다리던 첫 아들 다와더르즈가
울란바토르 국립산부인과 병원에서 5월 5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8일 만에 선천성 낭성 선 종양 기형
(Congenital Cystic Adenomatoid Malformation / CCAM)
의 진단을 받게 되어 왼쪽 폐 하반부 제거 수술을 받고
6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11월 14일 더 이상 나아지지 않는 아들을
살려보려는 엄마와 아빠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옮겨왔습니다.

12월 8일에 소장과 대장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2.5kg로 태어난 다와더르즈는 7개월이 되었지만
4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나온 병원비는 41,644,050 입니다.

한달에 30만원 월급을 받는 회사원인 아빠는 늘어나는
빚을 감당할 수가 없지만
그래도 아들을 살리겠다는 한 가지 희망을 가지고
은행에서 대출도 받고, 차도 팔아서 한국으로 돈을 보내고 있습니다.

엄마에게는 어떤 아이도 소중하지 않는 아이가 없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일 것입니다.

꼭 도와주고 싶습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출처 : [희망해]끝까지 희망의 끈을 붙잡고 싶은 엄마
글쓴이 : 글로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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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 2015. 1. 1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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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고죽어가도사람이그리운아이...

유리의 제안

저희는(지인한명과) 그냥 유기견 봉사자입니다.
여기저기 가여운 애들을 구조하던중 구미보호소를 알게되었고 이동봉사차 그곳을 갔는데 정말 말문이 막혀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죽지못해 아이들은 발이 쑥쑥빠지는 뜬장에 갇혀있었고 이 추위에 신문지 한장, 이불한장 없이 칼바람을 맞고 있었습니다.
푸석푸석한 싸구려 사료.. 그것마저 빈밥그릇이 많았고 밥그릇이 없는곳 또한 많았습니다.
물도 없는 그릇에 밥그릇도 너무 더러웠습니다.
그래도 그 많은 애들을 살리수가 없어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날부터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저를 바라보며 울고 있던 아이들이 보이면서 말도 할수 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는 그곳에서 계속 죽어나가는 꿈에 시달렸습니다.

전 정신적으로 너무도 고통에 시달려 다시 구미보호소를 찾아갔습니다.
안락사 또한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안락사전에 아이들은 배고품과 추위와 질병과 싸우다 별이되는 아이들이 많았기에 그냥 이아이들을 살릴생각에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눈을 보신분들이라면 외면하지 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만 앞섰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들 상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도 심했습니다.

여러마리가 옴에 걸려 털이 다빠지고 상처가 날때까지 긁는아이, 쓸개골 탈구에 사상충까지 있는 아이, 네다리중 세다리에 구멍이 나있는아이, 자궁축농증에 안으로 곪아 생명이 위태로운 아이
그렇게 사람한테 버림받고 아파도 사람이 오면 그렇게 좋다고 쓰담해 달라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맘이 찢어질듯아팠습니다.

수술 치료비가 감당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어 생각보다 심각한 이 아이들의 상태에 이녀석을 포기해야 하나란 생각을 하게됐을때 희망해를 알아서 도움청합니다.

제발 이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사람한테 버림받고 그렇게 아프고 상처가 있어도 사람을 좋아하는 가엾고 착한아이들 제발 살려주세요

정말 이 아이들 눈을보면 너무도 깨끗합니다.
이 아이들 살리고 싶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수술, 치료해준다면 십년은 넘게 살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혼자힘으로는 미약하지만 동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이 함께해주신다면 몇몇아이들이 새견생을 살며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간곡히 간곡히 너무도 절실한 맘으로 도움청해봅니다.

출처 : [희망해]상처받고죽어가도사람이그리운아이들을살려주세요
글쓴이 : 유리 원글보기
메모 :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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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 2015. 1. 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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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모금 사단법인 지구촌공생회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포대자루에 싸맨 희망, 책가방...

지구촌공생회의 제안

네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성탄절 선물, 희망의 책가방!
- 포대자루에 싸맨 희망, 책가방으로 키워주세요! -

[낡은 포대자루에 담겨진 무거운 희망]

부처님의 탄신지로 유명하지만 가난한 땅 네팔 룸비니!
9세 소녀 싯타(가명)는 오늘도 자기 몸집보다 큰 포대자루를 메고 집을 나섭니다.
자루 안에는 책과 노트가 담겨있습니다.
멀고 먼 등교길 내내 싯타의 포대자루는 질질 끌리며 흙먼지를 일으킵니다.
헤진 포대자루 틈새로 흙이 들어와 책도, 학용품도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비라도 내리면 젖어버린 책과 노트는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이마저도 낡아 떨어지면, 겨우 구한 작은 농약봉지에 꾸겨 넣고 다닐 수 밖에 없네요.
먼지 가득한 흙바닥에서 비스듬히 세워진 칠판으로 수업을 들어도,
꿈과 희망이 있기에 마냥 행복한 아이들!
하지만 수업을 들으러 학교를 향하는 걸음걸이는 무척 무겁고 불편해 보입니다.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을 가볍게 만드는 희망의 책가방!]

먹을 것도 부족한 빈곤국가 네팔이기에 아이들은 책가방은 커녕
소중한 책과 학용품을 담을 포대자루도 쉽게 구하기가 힘듭니다.
아동들의 작은 소망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친구들과 웃으며 즐겁게 학교에 다니는 것입니다.
사단법인 지구촌공생회는 포대자루에 싸맨 네팔 어린이들의 희망이
책가방을 통해 더 커질 수 있도록 응원하려 합니다.
등에 꼭 맞는 깨끗한 가방에 한 가득 꿈을 담아 건강하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네팔 룸비니의 어린이들을 위해 네티즌 여러분께서 책가방을 선물해주세요!

출처 : [희망해]포대자루에 싸맨 희망, 책가방으로 키워주세요!
글쓴이 : 지구촌공생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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