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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1. 2. 19. 08:14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 사대주의 말종 쓰레기들이 판치는 세상

(한국인 / 2021. 02. 19)

 

나라의 지도자라는 작자들 모두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여도 야도 불문하고 모두 정신이 나갔습니다.

 

문재인이 중국에 얼마나 코가 꿰였기에 이 지경인가요?

여야 정치인들은 중국에 얼마나 빚을 졌기에 이 지경인가요?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나요?

과연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또 언제까지 이 모양으로 가는 것일까요?

 

한심한 이 나라 꼬락서니는 개 같아도...

국민들은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잘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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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 세계의 崇中事大

(정권현 선임기자 / 2021. 02. 17 / 조선일보)

 

조선의 왕들은 정월 초하룻날 중국 황제에게 올리는 망궐례(望闕禮)를 치렀다. 대궐에 중국 황제를 상징하는 궐패(闕牌)를 모신 뒤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군신(君臣)의 예를 갖춘 것이다. 1898년 폐지될 때까지 거른 적이 없다. 김훈의 소설 ‘남한산성’에는 성안으로 쫓겨들어간 인조가 명(明) 황제에게 바치는 망궐례 모습이 나온다. 청나라 군대가 성을 포위하고 지켜보는 가운데 인조는 세자와 함께 곤룡포를 휘날리며 춤추고 노래 부른다. 조선이라는 나라의 치욕과 무력감이 극에 달하는 장면이다.

 

지난 설날 정세균 총리, 박병석 국회의장, 이재명 경기지사 등 정부·여당 인사들이 중국 공산당 선전 매체에 대거 출연해 “감동의 역사” “우정” 등의 표현을 써가며 신년 인사를 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불현듯 ‘망궐례’가 떠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5년 인터넷 망을 통해 중국 네티즌들에게 근황을 전한 적이 있고,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중국 국영 cctv를 통해 새해 인사를 건넨 적은 있다. 그러나 정부·여당 고위급들이 총출동하다시피 한 것은 처음이다. 도종환 의원은 “중·한 수교 29주년이 되는 해”라며 한국보다 중국을 먼저 불렀다. 누가 한·일 관계를 ‘일·한 관계’라고 불렀다면 어떤 봉변을 당했을까.

 

문 대통령이 앞장서 그 길을 텄다. 2017년 중국 방문 때 “한국과 중국은 운명 공동체”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은 큰 봉우리”라고 했다. 노골적 친중 선언이었다. ‘3불 약속’은 안보 문제를 중국이 정해주는 대로 따르겠다는 자발적 굴욕이었다. 백령도 코앞까지 중국 경비함들이 드나들어도 항의 한번 못 한다. 대통령부터 이러니 집권 세력 전체가 중국에 굴종하는 것이다.

 

이런 숭중사대(崇中事大)의 망상을 깨트리는 책이 얼마 전에 나와 화제다.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책의 저자 피터 자이한은 세계적인 지정학 전략가. 그의 분석에 따르면 바이든의 미국은 트럼프의 미국보다 더 세계 질서에서 발을 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중국은 10년 이내에 실패하고 성공 신화의 종언을 고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중국은 과대평가됐다. 아시아의 우두머리는 일본이 될 것이다. 미국은 일본을 아시아의 지역 맹주로 낙점했다”고 썼다.

 

일본의 해군력과 공군력이 중국을 압도하기 때문에 중국은 일대일 싸움에서도 이기기 힘들 것이라고 분석한다. 저자는 “한국은 다시 부상하는 일본과 경제적으로 융합하는 길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당혹스러운 제언이지만 일본의 재부상에 따른 국제 역학 변화에 대비하라는 주문이다.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망궐례를 치르던 바로 그 시기, 때마침 일본에 머물던 조선통신사 일행은 예상치 못한 수모를 겪었다. 당초 사신 파견의 목적과는 달리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모시는 신사인 닛코의 도쇼구(東照宮)를 참배해달라는 막부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눈보라 치는 강추위에 통신사 일행 214명은 도쿄에서 닛코까지 다녀오는 데 일주일 걸렸다. 일종의 양보였다. 청나라와의 관계가 절박한 상황에서 일본과의 관계까지 험하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일본 기록은 전한다. 통신사 일행은 1643년, 1655년 두 차례 더 참배했다.

 

피터 자이한의 전망대로 ‘미국이 빠져나가고 막강한 해상력을 보유한 일본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공해상에서 동북아시아 지역의 만사를 중재하게 될 경우’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조선통신사 일행이 닛코 도쇼구 참배를 강요받았듯이, 태평양 전쟁의 전범들을 신으로 모시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요청하는 그런 상황은 오지 않을까. 요즘 이 정권 사람들의 막가파 행태를 지켜보면 이런 터무니없는 악몽까지 떠오를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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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토요일까지 왔습니다~
♡ 오늘 인연을 감사합니다.~
♡ 오늘도~세번이상 웃으십시요.~
♡ 푸하하 하하하하~

♥ 님의 가르침(正)에 감사합니다.~
♡ 이 세상은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 역병, 이 어려움도 사랑으로 건너가리~~

♥ 꽃 ♡ 世界一花!, 대한민국 파이팅~
♡ 오늘을 지혜롭게 살 수 있기를 원입니다.~
♥ 평안하시길 바라며... 감사 드림니다.~
_()_
안녕 하십니까
2월도 막바지 로 다가 옵니다
절기는 조금의 오차도 없이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는 서서히 꽃피는 계절 입니다
경제와 정치 .감염증 으로 나라가 혼란스런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월은 겨울과 봄 사이에 살짝 왔다
가는 나그네 같은 계절의 길목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안부 인사 드립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한국인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중에는 지역에 따라 봄비까지 촉촉히 내리더니
상쾌한 바람결에 봄기운 만연한 2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습니다
오늘은 천성산 상리천으로 너도바람꽃과 노루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데
1년만에 찾아가는 곳이라 설레임이 앞장을 서며 마음이 바빠지는군요
올려주신 포스팅은 늘 감사히 보고 있구요, 즐거운 연휴(3일^^) 되시기 바랍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고운 계시작품 잘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시리도록 차가운 겨울에도 춥지 않은 것은
아마 友님들의 따뜻함 때문일 것입니다.
함께라서 겨울도 춥지 않은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항상 몸을 건강하게 챙기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雪河 드림 =

공감!!!
또 다시
날씨가 춥네요
건강 잘 챙기시며

이월 마지막 주말길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어둠을 깨우는
환한 달빛이
하루를 깨웁니다
삶은 늘 그길로 그자리로
갔다 다시 돌아오는
반복의 연속입니다
그 속에서 삶을 찾아야 합니다
나를 일으키는 즐거움을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기분좋게 상쾌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이제 새싹들은 돋아나고 훈훈한
봄 바람은 우리를 포근히 감싸주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좋은 단어는 사랑
이라고 했습니다 즐겁게 사랑에 빠져 행복을 느낄때 많은 앤돌핀이 나와 몸을 건강
하게 만들고 발전 시킨답니다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듯한
베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포근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흠뻑
느끼며 따뜻한 가슴으로 예쁜 사랑 듬뿍 나누시고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늘 지혜롭게
상큼한 봄에 기운을 받아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보름 날은 봄날처럼 포근하고 보름달도 환하게 보였죠..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일교차는 심해 감기 조심을..
건강이 삶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하고 산다는 보람을 주지요..
안녕하세요 한주간 수고하시고 맞은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금쪽 같은
귀한 시간속에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활기찬 시간들 이어 기시기를 바라며
끝까지 코로나 조심도 당부 드립니다
늘 반가운 한국인님~
이지경이 어디까지 가려는지.....

코끝으로 스며드는 바람결이 기분좋게
느껴지는 상쾌한 토요일 아침. 봄의 맑은 햇살처럼
고운 미소가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도 함께 챙기
시길 바라며 마지막가는 2월, 봄꽃같이 향기로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입니다
남녁에는 바람이 세차게 부네요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 되어
새로운 새상을 기대해 보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한국인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good Morning 언제나 생각나는 한국인님 참 ~~~ 반갑습니다.

오늘도 주말을 맞이 했네요.내일이면 2월도 종을 치고
이번 휴일도 3일 연휴가 겹치니 즐겁고 행복한 봄맞이 되십시요.

귀감되는 posting에 공감드리며 감사히 멈루다 갑니다.오늘도 Happy day.
날씨가 포근해졌습니다.
수도권도 곧 봄소식이 오겠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즐기세요.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에디 캔터>

2월도 다가고
춘삼월이 코앞입니다
마음이 기쁜 주말 되십시요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 119:37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정월 대보름도 지나고 이월도 마무리때가 왔네요.ㅎ
세월이 넘~빠르게 지나가니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ㅎ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시구요~
꽃피는 춘삼월을 행복으로 맞지하시길 원합니다...
백신을 맞기를 시작했으니 진심으로 원합니다...
좋은 결과로 확진자가 나오질 않고 온 백성들이
건강하여지길 기도를 드립니다.
이땅에 재앙이 다 물러가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지금 한국은 예전 월남이 폐망할때 보담 더욱 심각합니다. 하지만 온 국민이 안일하게 대처하니 곧 끝이 보입니다
벌써 3월이네요.
3월을 요란하게 눈,비로 시작했는데,
반짝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3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