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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1. 4. 23. 08:07

인생 역전 이야기(3)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가렛 미첼 이야기

(한국인 / 2021. 04. 23)

 

세상 살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보아도 희망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절망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냥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심각한 절망 속에서도 기적적으로

공을 거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절망을 극복한 것이었을 뿐입니다.

 

절망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참 견디기 힘드는군요.

 

마가렛 미첼의 대표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탄생 경위와

영화의 주요 스토리를 모은 영상을 함께 소개합니다.

 

추억에 잠겨 보시기 바랍니다.

 

 

====================

 

마가렛 미첼의 "꼭 한번만 읽어 주세요"

(한국인 / 2014. 10. 07)

 

마가렛 미첼은

26세 때 다리를 크게 다치는 사고를 당한다.

 

수년 동안이나 다니던 신문사를 접고

백수로 지내야 했다.

 

다친 몸으로 딱히 할 일도 없어

집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취미로 시작한 글에 점점 심취되고...

 

10여년이 지나 마침내 천삼십칠 쪽이나

되는 소설 한 편을 완성한다.

 

미첼은 이 소설의 원고 뭉치를 들고

출판사를 여기저기 찾아 다니나

무명 작가의 소설을 누구 한사람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그렇게 세월이 또 7년이나 흘러

원고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달아 버리고...

 

20대에 쓰기 시작한 글이

불혹의 중반이 되도록 묻혀 있으니...

 

그러나 포기는 없었다.

 

어느날 애틀란타 지방신문에

뉴욕에서 제일 큰 출판사 사장이 애틀란타에 왔다가

기차로 돌아간다는 짤막한 기사가 실렸다.

 

미첼은 원고를 들고 기차역으로 달려간다.

 

맥밀란 출판사의 레이슨 사장이

기차에 막 오르려던 찰나다.

 

미첼은 큰 소리로 레이슨 사장을 불렀다.

 

"제가 쓴 소설입니다.

꼭 한번만 읽어 주세요."

 

레이슨 사장은 마지못해 원고를 받아들고

기차에 올라타나 원고 뭉치를 선반 위에 올려 놓고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기차가 떠난뒤 미첼은 우체국으로 달려간다.

얼마후 기차 차장이 레이슨 사장에게 전보 한 통을 내민다.

 

"꼭 한번만 읽어 주세요."

 

레이슨 사장은 원고 뭉치를 한번 흘깃 쳐다볼 뿐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앉는다.

 

얼마 후 똑같은 내용의 전보가 또 배달되지만

레이슨 사장은 역시 관심이 없다.

 

다시 세 번째 전보가 또 레이슨 사장에게 배달되었다.

 

"꼭 한번만 읽어 주세요."

 

미첼의 끈질긴 집념에 혀를 내두르며

레이슨 사장은 마침내 원고를 집어들고 만다.

 

기차가 목적지에 도착해 승객들이 내리는 동안에도

그는 원고에 푹 빠져 있었다.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27개국 국어로 번역돼 천육백만 부가 팔려나간

세계적 베스트셀러 톱에 오른 그 유명한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이다. @@@

 

www.youtube.com/watch?v=pagturV9-J8

 

www.youtube.com/watch?v=gjR7_JL-D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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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바뀌지 않는 다지요
다만 생을 다듬고 다듬어 몽돌이 되듯
자성의 마음이면
겸손해지는 자신을 볼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걸러내지 못한 말과 말들이
낙엽처럼 굴러 가슴에 박혔습니다
길고 긴 인생 여정
가다보면 좋은 일만 있을까 만은
힘들수록 어려울수록
칭찬의 말 한마디가 격려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용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방향을 바꿀지도 모를 일입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한주간도 행복과 기쁨과 소망이 넘치시기를 ~~~^-^
포스팅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이루세요... (BF)
이제 5월이 시작되었네요.
5월은 행사가 많아서 많이 바쁘실텐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많이 가지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휴일 잘 보매셨는지요?
어쩌다보니 며칠간 인사를 못드렸네요
오늘도 늦은시간 인사 드립니다
늘격려해주심 잊지않고 가슴에 담습니다
늘 감사 합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년중 기념일, 행사가 가장 많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에도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畵庭
계절의 여왕 오월.
장미의 계절 오월.
온통 아름답습니다.
하루 하루가 뿌듯하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늘
행복하세요.
.▒▒ ~♬
▒●▒ 아름다운
.▒▒* 하루~
...( 즐거운 시간
...) ~♪보내세요!
마음으로 통하고,
그래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고단함을 이야기하며
바람을 막아주고,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의 달!
서로 사랑하고
보이지 않게 배려하고

항상 감사가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한달 되세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안녕하셔요 친구님 !

푸른 산야가 아름다워도
하늘 맑고 대기질이 좋아
청명한 휴일에도 그져 갇혀서
있어야만 마음이 편안하니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 답답합니다

백신을 맞고 면역력이 생기기를
기대하지만 그 백신의 수급조차
갈팡질팡 하는 발표에 짜증은
더해갈뿐입니다

또다시 확진자가 늘어나니
어느 전문가는 독감처럼 토착화
하게 된다는 뉴스를 보면서
오늘도 긴 한숨만 쉬게 됩니다

부디 발빠른 백신공급도 하고
오랜피로에 지처있는 우리모두
다시금 힘을내서 방역수칙에
소홀하지 않아야 하겠지요 .....

부디 빠른 시일에 코로나 소멸
마스크 벗고 살수있기를 기도합니다

ㅎㅎㅎ
대단한 책이었고 또한 영화였지요.
잘 보았습니다.


야곱과 에서를 두고 형의 복을 훔쳐간 야곱이
나쁜 사람인데, 왜 야곱이 복을 받앗느냐고
잘 봇된 부분이라고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전혀
다른 부분이 많아서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먼저
받아 들이고난 후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겨우
이해하는 정도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어린 아이가 아버지의 삶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의 폭이 전혀 다르기에 아버지를
그냥 보고 다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5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벌써부터 날이 후끈하니 여름이 오려나요?
건강하고 따스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ˊᗨˋ)◞.*✧
안녕하세요~
오월들어 첫월요일 저녁입니다
담장에 피여오르는 붉은장미가 마음까지
유혹하는것 같습니다
가정의달 오월에는 이웃님 가정에 환하게 밝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
시작이 좋으면 끝도좋다고 합니다
멋진계획으로 웃을수있는 행복한 오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 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화창하고 싱그러운 실록의 계절
즐겁고 행복한 웃음으로 화요일 보내시고, 늘 푸르고 행운이 가득한 좋은날
햇살 싱그러움을 마음껏 채워가시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인사하고
정이 있기에
근심걱정 합니다.
건강이 있어야
행복하고
친구가 있어야
즐겁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멋진 화요일되세요.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고운벗님^^ 안녕하세요^^
곱고 아름다운 꽃향기속에 흘러가고 있는 봄날은
코로나19로 인한
만남도 대화도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마음으로 보이는 아름다움 으로만 만족해야하는
아쉬운 봄낭들이 아닌가 싶네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사랑과 감사의달
행복한 가정의달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예그리나~
어제보다
조금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 화이팅 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날 같이 않게 강한 비바람에
돌풍까지 불어온다고 하니 대비하시기 바라며
코로나 19는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으니
거리 지키기, 위생 관리 철저히 하시고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소중한 좋은 글을 봅니다.
푸른 오월 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가정의 달이고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이 왔습니다.

오월은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 향기로운 달이면 좋겠습니다.

해 넘는 과정은 우리 삶의 길이듯
해바라기 같이 바라보는 희망의 길이 밝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향기로 뿌린 햇살이
파란 하늘을 수놓아 푸른 오월이 되어 가기 바랍니다.

이름 없는 들풀의 아침 기침으로
눈여겨 볼 수 있는 곳으로 마음을 모으고 싶어집니다.

오월의 향기 가족의 달 마음대로
우리의 마음 따라 즐겁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