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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1. 4. 2. 17:25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3) :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들의 대화

(한국인 / 2021. 04. 02)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문재인은 나라를 망가뜨리고

그것도 모자라 나라를 통째로 말아먹고 있나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과 정주영 회장의 짧은 대화입니다.

 

기가 막힌 발상의 소유자들입니다.

너무나도 걸출한 위인들입니다.

 

 

====================

 

박정희 대통령과 정주영 회장의 대화

(두 사람의 대화 / 1975 어느날)

 

1975년 여름 어느날...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급히 불렀다.

 

박 대통령;

"달러를 벌어들일 좋은 기회가 왔는데 일을 못 하겠다는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중동에 다녀오세요.

만약 정 사장도 안 된다고 하면 나도 포기(抛棄)하겠소."

 

정 회장;

"무슨 얘기입니까?"

 

박 대통령;

“1973년 석유파동으로 지금 중동 국가들은 달러를 주체하지 못 한다는데,

너무 더운 나라라서 선뜻 일하러 가려는 나라가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에 일할 의사를 타진해 왔습니다.

그 돈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고 싶은데...

관리들을 보냈더니 2주 만에 돌아와서 한다는 얘기가

‘너무 더워서 낮에는 일을 할 수 없고,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 공사를 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겁니다.”

 

정 회장;

“그래요? 오늘 당장 떠나겠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5일 만에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났다.

 

정 회장;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하늘이 우리나라를 돕는 것 같습니다.”

 

박 대통령;

“무슨 얘기요?”

 

정 회장;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박 대통령;

“뭐요?”

 

정 회장;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있으니 자재 조달이 쉽고요.”

 

박 대통령;

“물은?”

 

정 회장;

“그거야 어디서 실어오면 되고요.”

 

박 대통령;

“50도나 되는 더위는 ?”

 

정 회장;

“천막을 치고 낮에는 자고 밤에 일하면 되고요.”

 

박 대통령은 부자를 눌러 비서실장을 불렀다.

 

“임자, 현대건설이 중동에 나가는데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도와줘!”

 

정주영 회장 말대로 한국 사람들은 낮에는 자고 밤에는 횃불을 들고 일을 했다.

세계가 놀랐다.

 

달러가 부족했던 그 시절

30만 명의 일꾼들이 중동으로 몰려 나갔고

보잉 747 특별기편으로 달러를 싣고 들어왔다. @@@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항만 공사현장을 시찰하는 정주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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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남부 지방은 촉촉히 봄비가 내립니다
이 비를 맞고 나면 신록이 한층더 우거지겠지요
신비로운 자연의 감사 하면서 살아 갑시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우선 공감을 꾹 누릅니다.
추억의 역사속의 위인들이군요.
열심히들 살아오신 분들이군요.
비가 오는데 단비로 좋은 저녁을 맞이하세요.
한 주의 첫 시작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매화의 자리를 벚꽃이 대신하더니,
이젠 벚꽃의 자리를 철쭉이 채워주고있네요.
당분간은 봄꽃들의 향연이 계속 될 듯해서
아직은 봄이 계속 되는 것 같아요.
이번 한주도 봄향기 속에서 홧팅하세요~~
피고지고 봄꽃들
초록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사월의 봄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봄비소식이 있네요
행복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한주
좋은일만 채움하시고
월요일 건강하고 활기차게
화이팅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로 흠벅 젖었습니다
이비가 그치면 온 산천이
푸른 옷으로 갈아 입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반가운 한국인님
새로운 한 주의 첫 날, 편안한
출발이 되셨는지 안부를 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방문을
드릴 수 없음에 양해를 구하면서
그 간 이어진 인연에 깊은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봄비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시작한 한주는 건강하시고
마음이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볼일 잘 보고 왔습니다.
블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 종식될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텐데
답답한 마음에 혼자 중얼거려봅니다.

답답 하지만
웃음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

주말 휴일은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주 시작이네요

이번한주도
예쁜사랑도 많이 나누시며
맑은 샘처럼 행복이 퐁퐁 솟아오르는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랄께요

八八八언제나..울 칭구님께
('.'*)좋은일만 생겼으면
(db) 좋겠습니다.
이번한주도 홧팅요~!! 히잇

♡하는 블루~♬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비가 개면 하늘과 나무색은 더 파래질테지요.
기온은 떨어지고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많이 조심하시고 좋은날들 되세요.
안녕하세요~한국인님`
오늘도 올려주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밤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통령
이분의 만사는 지성
그래서 하늘이 이분 편이셨나 생각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봄비 적시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봄비맞은 연초록은 더없이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마음까지 푸르게 하는것 같습니다
촉촉하게 적시는 빗줄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깨끗하게 씻겨가면 좋겠습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이웃님 가정에 환하게 웃을수있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오늘보다 더낳은 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좋은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잦은 봄비에 연두색 산야는
진초록으로 변해 갈 것입니다
휴일의 관광지는 나들이 객으로
붐비고 있으니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 갇혀지낸 기간이 길어서
모두가 이제는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젊은 가장이 가족을 거느리고
주말 여행을 하고 있으니
그 모습은 참 보기는 좋습니다

그러나 자꾸만 늘어가는 확진세에
이러다 걷잡을수 없는 상태가
되는건 아닐까하고 조바심이
납니다

시작한 한주일 밝은 마음으로
지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비가 제법 내리는 밤입니다.
바람도 마니 불구요.
평안히 꿀잠 하시구요.
화욜 미소 가득한 시간 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한국인님~!
안녕 하십니까
아침 봄비가 내립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면 산도 들도
초록빛이 한층 짙어 지겠습니다
풀잎도 더욱 싱그러워 보이고
봄비에 쑥쑥 키가 크는 나무처럼
우리의 삶도 행복도 더해지는
나날이 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빨리
돌아 오기을 간절히 소망 합니다
작금의 정치권,
재보궐 선거에서 야권이 승리 하고도
설왕설래하는 불안증세를 보입니다.무슨 까닭인지?
비온뒤
상큼한 기온이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
좋은 시간 건강한 화욜 보내세요~
문득 그리움이 사무치는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나는 봄날
아침에 당신의 고운이름을 가만이 불러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 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듯이 우리들의 추워서 음추려진 몸과 마음이 봄에피는 꽃과 새싹같은
상큼한 마음이겠죠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 행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행복은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하며 살되
만족할줄 아는 사람에게 반듯이 찾아 온답니다 오늘 하룻길도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고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며 보람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길 마다않고 달려오기는
벌써 고희를넘긴 나이든 사람
저기만치 서성이는 발길 하루를 지루하도 않은채
그곳으로 가고싶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