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의 낙서장/한글로의 음악카페

한글로 2006. 7. 23. 12:28

나마스떼!

(내 안의 신이 당신안의 신께 인사를 올린다는 인도말)

 

www.hangulo.net 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1996년에 열었으니 이제 10년이 지났군요.

 

그곳에는 2000년대 초반까지 열심히 적은 글들이 있지요.

그런데, 저작권법 때문에 노래가 포함된 글들은 모두 음악을 지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구매한 노래들로 그 글들을 다시 꾸며볼까 합니다.

 

타임머신을 탄 기분으로...

 

다시 2000년즈음의 제 머리속으로 돌아가봅니다.

 

2006년 7월 23일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