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한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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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부동산 시장 가격상승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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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현지 뉴스

2021. 5. 4.

 

 

 

카자흐스탄의 주책시장이 국민연금의 조기 인출을 통한 주택 구입정책 시행 3개월여만에 식어 가고 있다.

'뉴타임즈'의 4일 보도에 의하면,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부동산 포털인 Krisha.kz는 카자흐스탄의 4월 평균 부동산 상승률은 1.2% 상승한 반면, 1월부터 3월까지는 각각 2.5%, 3.5%, 2.9% 상승했다.

4월의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악토베로써 평방 미터당 최대 198,850 텡게까지 2.7% 증가했다. 그 다음으로는 세메이(+2.3%), 우랄스크(+ 2%)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타라즈 1.7% (226 천 텡게 / 평방 미터), 빠블로다르 1.6% (274 천 625 텡게) 누르 술탄 1.2% (372 천 100 텡게)이고 알마티의 평방 미터는 493,075 텡게로 이는 3월보다 0.9% 더 비싸졌다.

작년 4 월에 비해 카자흐스탄의 아파트 가격은 21.9% 올랐다.

연금을 활용한 주택 구입정책 시행(1월) 이후 카자흐스탄의 주택 가격은 7.8% 상승했다.

누르 술탄과 알마티의 경우 가격이 4.2%와 5.3%로 크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한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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