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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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웃음음악(樂)

2014. 4. 27.

 

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가사 / sung by Simon and Ggarfunkel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당신이 의기소침에 있을 때나)

When tears are in your eyes (당신의 눈에 눈물이 고일 때)

I'll dry them all I'm on your side (내가 눈물을 닦아주고 내가 당신곁에 있어 주리라)

Oh when times get rough (오 고난이 몰아닥쳐)

And friend just can't be found (친구도 찾을 수 없을 때)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lay me down. (나 당신께 바치리라)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lay me down (나 당신께 바치리라)

 

When you're down and out (당신이 궁색해져 있을 때나)

When you're on the street (당신이 거리에 나앉아 있을 때나)

When evening falls so hard (당신이 견디기 힘든 밤이 찾아들 때나)

I will comfort you (나 당신을 편안하게 해주리라)

I'll take your part (그 짐을 함께 나누리라)

Oh when darkness comes (오 어둠이 찾아오고)

 

And pain is all around (고통이 나를 애워싸도)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lay me down. (나 당신께 바치리라)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lay me down. (나 당신께 바치리라)

 

Sail on silver girl, (항해를 계속 해봐요 은빛 소녀여)

Sail on by (항해를 계속 해봐요)

Your time has come to shine (당신의 미래가 밝아오고 있어요)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들이 이뤄지고 있어요)

See how they shine (저 미래와 꿈들이 얼마나 빛나는지 바라보아요)

 

Oh if you need a friend (오 당신이 친구가 필요하면)

I'm sailing right behind(나 그곳에 항해하리라)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ease your mind. (나는 그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께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거센 파도 위의 다리와도 같이)

I'll ease your mind. (나는 그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께요)

 

 

 

동영상출처: http://blog.daum.net/protulip/20

상 사진출처: 멈추지 않는 눈물 어쩔 수 없지만… [온라인 중앙일보]

 

2 월터 랭글리(Walter Langley)의 ‘저녁이 가면 아침이 오지만, 가슴은 무너지는구나’(1894) 캔버스에 유채, 64 x 88cm, 버밍엄 시립미술관 랭글리는 햇빛이 좋은 뉴린이라는 외딴 어촌을 찾아 그림을 그리기 위해 그곳에 몇 년간 머물렀던 영국의 화가다. 그곳에서 지내는 동안 그는 바다를 그저 경치가 아니라 마을 사람들의 애환이 얽혀 있는 곳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이 그림 속에서의 바다는 모질게도 여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 버린 모양이다. 어제 아침 바다로 간 배는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데, 또다시 아침이 오려 한다. 울고 있는 여인의 등을 토닥이는 노부가 보인다. 노부는 아무 말도 꺼내지 않는다. 그 따스한 손길에 여인은 설움이 북받쳐 올라와 목이 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