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경산 반곡지 사계 중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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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여행(行)

2019. 2. 26.

아름드리 왕버들과 푸른 하늘이 배경이 되어 주는 곳 반곡지는 꽃 피는 봄부터 눈 내리는 겨울까지 어느 한 철 아름답지 않은 계절이 없다고 한다.

 

 





 

수백 년 된 왕버들 20여 거루가 줄지어 선 사계절 장면을 본 전국의 사진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면서 20113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특히 아이와 함께 평화롭게 걸어가는 모습도, 유모차를 끌고 오는 아빠를 사진에 담으려는 엄마의 모습도, 아빠와 엄마의 사랑하는 다정한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아이의 모습도, 가족에게 기쁨을 주려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도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곳에서 깨끗한 공기와 함께 수백 년 된 왕버들 터널을 유유히 걸어가면서 서로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포근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우리들은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아름다운 곳에서 시간을 밟고 거닐면서 순간순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행복의 한 가지일 것이다.